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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글읽기 방법이 이렇게 많아 ? 하고 말이죠. 지문을 읽는데 이 지문은 이래서 어떻고 이건 이래서 어떻고 적용하고 익히는게 너무 힘들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차 선생님이 갑작스럽게 출사표 던지시고 등장ㅋㅋ 그래서 칼럼들 찾아 읽어 봤는데
확 끌리는 무언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결제하고 바로 완강했습니다. `필자의 생각은
하나다` 이건 다수가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저는 그분이 항상 주장하시는 일관된 도구(수가 적
어서 익히기 쉽다. 배포하는 자료도 똑같음)과 학생이 스스로 익히게 미친 반복과 숙달(별명이
사골임)을 강의에서 도와주시는 부분이 더 크다고 봅니다) 그 딱 정제된 x와 y라는 도구 그게
상당히 매력적이고 실제 해보니 효과가 크더라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도 저에겐 몇가지 문제
가 발생합니다. 바로 이해와 적용입니다.
처음 독해 기본강의를 들었을때 영어가 능숙하지 않던 저는 강의에서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는 알 수 있으나 명확하게 이해는 되지 않는다(왜 배우는가 라는 맥락)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는 제가 완강후 4번정도 복습을 하면서 점점 숲을 보게 되고 자연스럽게 해결되
었습니다. 전체 맥락이 이렇구나 이렇게 하기위해 이걸 선행해서 배우는구나 하고 말이죠.

다만 처음 듣는 사람들은 전체 지도를 그리지 않으면 마지막에 산개된 지식에 이 매력적인 강의의 효과를 100% 끌어내진 못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즉, 공부(강의)의 맥락을 좀더 명확하게 해주시면 훨씬 효과가 좋겠다라는 겁니다. 이 부분을 앞으로의 강의에 반영하시면 앞으로 수많은 선생님 수강생들이 단기간에 효과를 보고 후기를 쓰고 선생님을 1타 자리에 올려 줄 겁니다.

이렇게 4회정도 본 후에 저는 숲을 보고 나무들을 세세히 보고 있었습니다만 만약 제가 다른 숲을 가서도 이 나무들을 알아 볼 수있을까하는 의심이 들었습니다. 즉, 적용을 어떻게 해야되? 해보긴했는데 잘 안되네 했는데 이거 잘 적용한건가?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어떻게 해야됨? 이러던 차에 독해 빈칸 유형 강의가 딱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을 지금 많이 도와 줄거라 믿습니다.

모든 살마들이 저와 같은 생각ㅇ르 갖지도 않고 저의 말에 함부로 단언한 부분이 있을지도(mayㅋㅋ)모릅니다. 그러나 저와같이 영어를 극복하고자 했던 영어고자들은 선생님 강의의 컴팩트한 도구의 참신함이 차~~~암 좋다는 생각과 일관된 적용으로 영어 본좌가 되고 싶다는 생각 이 두가지는 분명 갖고 있을거라고 확신합니다. 구문을 요구하는 그들의 생각도 이해 합니다. 어려운 구문이 나오면 해석 안되고 막막하고 짜증나조 허나 선생님 강의의 매력은 그런 미시적인 부분을 극복시켜줄 x->y 라는 큰 맥락에서의 컴팩트한 도구입니다. 그러므로 이 강의를 찾아서 자기 스스로 얼리 어답터가 된 그들은 자기 구미에 맞게 강의를 변형하려고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다른 강의에서 볼수없는 이 강의의 참신성을 결국 또 다른 강의의 유사품과 비슷한 맥락으로 수렴 시킬 수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어려운 구문이 아닌 부분은 자기 스스로 해결할 수 있어야합니다. 그정도 안하는 것은 요행을 바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차라리 선생님의 유형 강의를 하시면서 비연계고 뭐고 상관없이 더욱더 많은 지문들(문제편 123 좋음 제가 제본떠서 그런거 아님ㅋㅋ)에다가 일관되게 적용하여 숙련도를 높히고 그때 그때 나오는 이건 모르면 못 푼다라는 구문들만 강의 사이사이에 끼워주시는게 더욱 효율적이라고 생각됩니다.(예를 들면 작년 38번 even so 이런 연결사를 사용 맥락같은것)

P.S
항상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후달리는 필력으로 정성들여 썼으니 잘 읽어주시고 개인적인 의견도 주시면 :slightly_smiling_face: 입니다.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있으니 좋은 결과로 나중에 후기 남기겠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연이 닿는다면 선생님조교도 되고싶네요 ㅋㅋㅋ 물론 결과 최우선 앞만보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컨텐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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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자 7분 전
    안녕하세요~선생님 오늘 처음 질문해봅니다. 환경윤리에서 오직 테일러만이 도덕적 삶의 주체와 도덕행위자가 다르다고 하셨는데 레건도 도덕적삶의 주체는 인간.동물이고 도덕행위자는 인간이니 레건도 다르다고 볼 수 있지않나요?
  • 행복한 삶 20분 전
    헝헝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샘 울고싶어요. 문학 기초 개념 모두 복습해설지는 없어요..ㅠㅠ 맨 밑에 보면 정오표하고 임시교재 pdf 파일만 있고 해설지는 없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흐허허허어헝 2주째 안 보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d5BKWskzLuDElP 55분 전
    선생님 제가 이번 육남문 246점인데 커트에 걸릴가요?
    • d5BKWskzLuDElP 54분 전
      국영수 순서로 86 81 79입니다
  • 파랑고래2 1시간 전
    2013 성균관대 1교시 문제 기능론 갈등론으로는 볼 수 없나요?..??
  • 파랑고래2 1시간 전
    경.중.한편 책에 왜 3분의 2 이상이 경희대인가요..? 중앙대편을 보려고 책을샀는데 경희대 분량이 너무 많아서 당황..
  • 홍삼단 2시간 전
    생윤 theme selection강의 완강은 언제되나요? 커리큘럼을 보면 theme selection&심화문제풀이로 되어있는데 문제풀이 강의는 개설이 안되나요?
  • 삼다수 22 3시간 전
    선생님 틀린문제 해설 금지라고 하셨는데 틀린문제가 왜틀렸는지 아무리 봐도 모르겠우면 ㅇㅓ떡해요 ??ㅜㅜ
  • 김재한국어 5시간 전
    과학기술윤리에서요 연구과정의 절차적 책임이 구체적으로 무엇이죠??
  • 한썩 6시간 전
    선생님 우리가 그녀같이 좋은 사람을 찾고 있다 에서요 그녀같이는 관형어라 해야되지 않나요? 좋은 사람을 꾸며주는것이 아닌가요?
  • 엘리우드 6시간 전
    선생님 너무 기초적인 질문같은데 잘 몰라서 질문드려요 ㅠㅠ It appears that cookie porducing companies are becoming aware of some other influences 1. 여기서 it이 가주어이고 that절이 진주어 맞나여...? 2. 만약 it이 가주어 맞다면 that절이 단수니까 it 으로 쓰인건가요? 3. It은 that절 외에 어떤 것들을 진주어로 받을 수 있나요? 4. 진주어가 복수일 경우는 없나요? 복수일 수 있다면 어떤 가주어가 수식할 수 있나요? 쌤 글구 수강후기 남겼어요ㅎㅎㅎㅎ
  • 2016math b 7시간 전
    RKM 리뉴얼 8번에서 2장 한꺼번에 뽑는대신 한장씩2번뽑는다 하셨는데 한장씩2번뽑으면 전체카드개수랑 3의카드개수가 1씩줄어서 확률이 달라지지 않나요? c제곱인것은 표본공간이 무한이라서 그런건가요?
  • 정시괴수지망생 7시간 전
    쌤 문학은hardtraining까지 듣고있는데 비문학은 기본편만으로 배울것은 다배운거 같아서 기본편 완강후에 훈련도감1회독 다했는데요...일단 저는기출을 훈련도감으로 첨한건데 뒤로갈수록 안정감있게 잘풀리고 타임도 맞춰서 실력이 늘었다고 느끼게 되었는데요 생각해보니까 이후에 긴지문을 풀어봐야겠다고 느껴서 ebs변형 긴지문 문제집을 푸는데 풀이는 문제없는데 안정감있게 풀더라도 길이자체가 길고 처리해야될 정보가 많아서 읽다가 내용정리 머리속으로하고 하다보니까 읽는대만 좀 복잡한지문은 7분씩 걸려요... 거기다가 이번 6평처럼 문제도 많으면 한 지문에 10분 넘어갈텐데 안틀리고 정확히 잘 풀더라도 이렇게 시간을 너무 많이 써서 시간이 부족하면 어떻게 하죠?...확실히 예전기출은 실력부족 멘붕와서 답을 못골라서 오래걸렸지만 이제는 읽는대만도 너무 오래걸리네요... 아니면 결국은 수능은 하나가 길게나오더라도 조절해서 나머지가 5분컷 가능하게 나올까요?
  • AdMd경보쌤과다비오쌤의포로 8시간 전
    (도움이 되는데 안되는 척하며) 선생님 도움 하나도 안되는데 와서 셀프 사닥션 후 탭댄스 춰주시고 점심 사주세요 !
  • vyikV3pDWPhNCf 9시간 전
    RKM 리뉴얼 12번 문제 ㄴ 선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y = {(e^2)*lnx }/x = x 를 푸실 때, 그냥 그래프를 그려서 판단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잘 이해되지 않아요. dy/dx가 e에서 0이라는 것과 0으로 가까이 갈 때 음의 무한대로 간다는 걸 이용해서 이 부분을 판단할 수 있나요? 양 변을 x로 나누어서 1과 f(x)/x로 비교하지 않더라도 교점을 두개 가진다는 걸 알 수 있는 건가요?
  • 수능내가제일잘본다 10시간 전
    고대편 교재 정오표 어디서 찾을 수 있죠? 없나요?
  • 여강고이건희 20시간 전
    우리 금손이 누나~!! 생일 무지무지 축하했습니다! 늦어서 죄송하구요 오늘 밤 그 누구보다 꿀꿀 꿀잠 주무세용~
    • 황금손 4시간 전
      ㅎㅎㅎ 꿀잠잣네요!! 여강고님덕분인듯!!! ㅋㅋ 넘고마워요~~~~~♡♡♡
  • afbshsvsv 21시간 전
    저는 재수하는 지금까지 받아본 영어최고등급이 4등급..일정도로 영어가 부족합니다 애초에 현역때 조차도 영어는 도저히 손에잡히지가 않는다는 변명으로 거의 놓은상태로 가다가 결국 올해 재수를 하게되었고 올해부터는 열심히 하자라는 마음으로 단어장도 사외우고 듣기도 연습하고 다른 1타강사들 구문강의도 들으며 나름 열심히해봤는데 확실히 이때까지 영어를 해놓지를 않으니까 다른애들보다 절대적인 영어공부의 양 자체가 적어서그런지 해도 오르는거같지도 않고 구문강의를 한번 다돌리고 체화를 하는중에도 뭔가 딱딱떨어지는 느낌도 아니라서 너무 답답하네요 벌써 8월인데.. 확실히 단어는 어느정도 실력이 늘었는데 (워마2000 3회독째고 ebs단어 2회독끝 + 각종문제에서 모르는단어,파생어,유사어까지 찾아서 외우는중입니다) 참고로 선생님이 뿌리신(?) 숙어 잘외우고있어요! 숙어가 확실히 도움이되더군요 외우기는 힘들지만 문제를 풀때나 문장해석도 분명 늘긴늘었습니다만 그것도 천천히 풀때나 그렇지 실전에가면 조금만 몇줄로 길어진다싶으면 단어끼워맞추기로 감독해식으로 해버립니다 이럴때마다 참..일찍시작안한거에 후회도되고 영어공부의 방향도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는것같습니다 노력할마음은 있는데 방법도 잘 모르겠고 시간이 얼마안남아서 잘못된방법으로 해버리면 끝이라는 생각에 막막하네요..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내가 잘해나가고있는지.. 지금이라도 선생님 믿고 따라가도될까요..? 강의들으려면 한두개가 아니라 프패지를 생각은하고있습니다 살면서 한번도 영어80점이상 맞아본적없는 제가 2등급 아니 3등급이라도 될수있을까요? 공부시간은 많게까지는 영어만5시간까지는 투자할수있습니다 국어랑 수학은 비교적 여유로워서 개인적인 이야기라 게시판 취지에 안맞는듯하여 쪽지로 말씀드리려 했으나 쪽지 보내는법을 몰라서ㅠ 독재를 하다보니 이런걸 물어볼때도 마땅치않아서 실례를 무릅쓰고 선생님께 영어공부를 뭘 어떻게해야할지를 물어봅니다ㅠ 괜히 신세한탄만 한 것 같아 죄송하네요..
    • GB (이경보) 20시간 전
      [문제를 풀때나 문장해석도 분명 늘긴늘었습니다만 그것도 천천히 풀때나 그렇지 실전에가면 조금만 몇줄로 길어진다싶으면 단어끼워맞추기로 감독해식으로 해버립니다] -> 이건 지문을 많이 읽으면서, 단어/구문 체화하고, 문맥을 타면서 좋아져요ㅎ [노력할마음은 있는데 방법도 잘 모르겠고 시간이 얼마안남아서 잘못된방법으로 해버리면 끝이라는 생각에 막막하네요..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내가 잘해나가고있는지.. 지금이라도 선생님 믿고 따라가도될까요..? ] -> 방법면이라면 믿어도 됩니다. 내가 in person 최하위권에서 최상위권까지 올라간 경험이 있고, 그러는 동시에 학원에서 강의를 했어요. 직접경험과 간전겹험이 합쳐지다 보니 어느 부분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잡아낼 수 있습니다^^ [살면서 한번도 영어80점이상 맞아본적없는 제가 2등급 아니 3등급이라도 될수있을까요? 공부시간은 많게까지는 영어만5시간까지는 투자할수있습니다 국어랑 수학은 비교적 여유로워서] -> 영어 5시간이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요. 사실 영어 점수 올라가는 것은 3개월이면 충분해요. 단어/구문 반수생용 -> 독해 개념 -> 기출 -> 듄 업그레이드 -> 비연계 대비/듄 변형문제 이런 순서로 가면 될 것이고, 강좌가 모두 짧으니 수강하는데는 부담 없을 거에요. 일단 3등급 까지 가는 데는 단어, 구문이 핵심이죠. 단어는 수능 전날 까지도 외워야 할거여. 단어/구문 수업을 들은 다음에 지문을 읽으면서 얘네들을 체화하고, 독해 방법(독해 개념편)을 곁들여서 제대로 읽을 수 있도록 하구요. 기출 문제를 풀면서 수능 유형에 익숙해지구요. 선지를 골라내는 방법을 익히구요. 노력하는 학생을 최대한 도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번 수능 쉽지 않겠지만 함 해봐요^^ 마지막으로 중요한 게 1. 구문 인강 들은 게 무엇인지 2. 문법, 구문 개념을 아는지 (길고 복잡한 문장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문장을, 단어만 알면 문장구조에 근거해서 번역할 수 있는지) 이것에 따라 구문 강의를 들어야 할지 아닌지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어요.
    • afbshsvsv 14시간 전
      구문인강은 신택스들었고요 현재 체화중, 문법은 구문배우며 조금늘었을뿐 따로 공부해본적이없어서 노베이스라 해야할것같습니다 원래듣던걸 쭉 이어나갈지 도중에 변화를줄지 고민이 많이됬는데..제 생각으로는 구문강의를 들어서 붕뜨지않고 확실한 개념을 한번잡아놔야할것같은데 선생님께서는 어떻게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단어만 안다고 완전 긴문장이나 전치사나 부사들이 덕지덕지 붙으면 해석이 매끄럽지않습니다 그리고 정말 정성스러운 답변감사합니다!
  • AdMd경보쌤과다비오쌤의포로 21시간 전
    미적분2 강의 기대하겠슴다 ㅎㅎ 저녁 굶어서 모은 돈으로 산 쌤의 보석 같은 강의를 볼때마다 희열을 느낍니다!
    • 다비오 8시간 전
      ADMD야~ 저녁 굶어서 모든 돈 ㅠㅠ 마음이 짠하네.. 항상 응원해 줘서 고맙고... 올 대학 가면 꼭 찾아와~ 쌤이 몸보신 시켜줄께~ 진심.. 그런데 기벡과 미적2 중에 미적2를 먼저 올려주는게 좋을까? 사실 기벡을 먼저 오픈하는것도 생각해 봤거든.. 답장 주면 많이 참고할께~ 홧팅!!!
  • 2016math b 22시간 전
    쌤 수가분 나머지강의 언제올라오나요? 요즘 현강 준비때문에 바쁘신가봐요 ㅠㅠ
  • FKa35bZ9Tw7gXB 23시간 전
    문학 하드트레이닝 1강 3번 <보기> 내용에서 "고향을 떠난 사람들이 ~ 귀향 의식이라고 한다. 이때 고향은 가족애가 살아 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표상된다."고 했는데 (나)에서 화자는 귀향을 어색해하며 가족에게도 '그들'이라며 거리를 두고 있는데 그렇다면 4번 선지에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은 <보기>의 전제조건에 들어맞지 않으므로 가족애를 느낄 수 없는 것 아닌가요? <보기>의 전제조건이 고향을 현실과 대비되는 긍정적 공간으로 인식하고 복귀하려는 것인데 (나)의 화자는 긍정적으로 보고있지 않아서 4번 선지가 이해가 안돼요.
    • 랍비 19시간 전
      보기에서는 '귀향 의식'과 '귀향이 미완의 형태로 남은 것'을 제시하고 있지요 브로~~ 귀향 의식이라는 개념 안에 '가족애'가 포함되는 것이지요 맥락, 범주 판단 ! 을 하셔야 합니당.
  • 공사69기지망생 하루 전
    '문장 성립이 가능하다' 라는 말이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습니다. 나는 밥을 먹으러 집에 갔다. 이 이어진 문장의 두 문장간의 위치를 바꾸면 나는 집에 가려 밥을 먹었다인데. 이 경우 본래 문장의 의미는 상실했으나, 문장이 성립한다고 봐야하나요? 즉, 문장이 성립한다는 말은 어법적으로만 옳으면 되는건가요 아니면 의미상으로도 말이 되야하는건가요
    • 국신T 하루 전
      안녕하세요 이어진 문장에서 그렇게 출제된다면, 문장의 순서를 바꾸어도 의미가 동일하다라고 출제되었다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황금손 하루 전
    맨틀 무리함수 1.1강 4번문제 지면해설 선생님으로부터에 올립니다 ㅎ 참고하세요 ㅎㅎ
  • lR2Gw6evm71Dac 하루 전
    선생님 이런 질문 의미없다는거 알지만 작년 공사 문과 커트라인이 대충 어느정도인가요?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점수차가 너무 커서요..
    • 국신T 하루 전
      안녕하세요? 표점으로 당락을 결정하기 때문에 원점수는 의미없으니, 대략 참고만 하십시오. 정확하게는 저도 잡지는 못했고, 대략 합불자료로 추정해보면, 268~270점 정도에서 당락이 결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lR2Gw6evm71Dac 하루 전
      항상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당! 많이 배우고 가요!!
    • 국신T 하루 전
      네! 꼭 합격하고 오세요! 화이팅~!!
  • 리메리우 하루 전
    수능특강 영어편 Test2 17번에서 X:역사적 상황, 문화 → Y:기술 인것 같은데 지문 중간에 Contrary to popular belief, technology is not politically neutral or value free ; technology definitely determines the socio-cultural structure and communication patterns of a given society. 이 문장에서 논리가 쫌 이상한것 같애요. popular belief는 기술 → 문화변화 인데 저 문장에서 기술이 문화를 결정한다구 해서요
    • 유정우 하루 전
      안녕하세요! Changes in economic development, political organization, and socio-cultural value system in a society are attributed to technology.([기술 → 경제발전, 정치조직, 사회문화적 가치체계 = 단순하게 사회문화적 변화]의 구도죠.) However,(역접이 일어나고!) what these perspectives don’t seem to acknowledge is that technology is called into existence by a particular set of historical circumstances that shape and define that technology.(by에 착안하면 [문화 → 기술]의 구도가 됩니다.) One must understand that set of historical circumstances(역사적 환경을 이해하라! 즉 must는 또 X장치니까+ 침묵(역접의 장치가 없으므로)은 순접(같은 얘기!)으로 앞과 같은 맥락이니까 그에 주목하면 앞의 문화를 말하는 것으로 이해되요!) if one is to comprehend the effective relationship between technology and society. Contrary to popular belief,(통념의 내용은 이 글에서 명시적으로 나오지 않았어요! 다만, 글의 취지를 보면 기술 → 문화의 일방향만 인정하는 것이 통념으로 추정됩니다.) technology is not politically neutral or value free(기술은 가치중립이 아니다! not A, but B의 시작이죠! 뒤에 but이나 instead 등이 나와야 이 맥락이 완성됩니다. 가치중립의 반대말은 가치함축이니까 ‘기술은 가치를 포함한다!’가 예측되요. 다시 말하면, 맥락상 가치 = 앞의 문화적 배경이므로, 앞의 [문화 → 기술]의 확장입니다. 즉, ‘가치에 의해 영향을 받아 가치를 가지게 된 기술!’말입니다.);(그리하여, 세미콜론은 앞 문장의 보충이 가능하므로 이부분이 but B부분입니다.) technology definitely determines the socio-cultural structure and communication patterns of a given society.(이 가치중립이 아니라는 말을 부연설명합니다. 즉, 가치를 함축한 기술이 다시 사회문화에 영향을 미치는 것!) In other words, Western technology cannot be adopted without taking in aspects of Western culture at the same time.(기술을 채택하려면 그 기술에 영향을 준 문화! 즉, 서구 문화를 함께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고 하네요.) Science and technology are much more than the mere instruments they were expected to be;(따라서, 과학과 기술은 단지 도구 이상입니다. 즉, 문화를 포함한 것이죠.) they cannot be borrowed or bought.(이 부분 표현은 어려워요. 산다는 개념을 단지 수단성으로 보아서 문화와 같은 것은 ‘사는’ 개념이 아니라고 한 것 같은데. 어쨌든 맥락상 부적절한 표현은 아닌 것 같아요! 글 전체(이 지문이 포함된 '어떤 글 전체') 맥락에서 얘기한 것일 거고 이 부분만 놓고 보니 약간 애매하게 보이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정리하면 맨 앞에선 [ 기술 → 문화 ]의 구도가 however를 기준으로 [문화 → 기술]의 구도가 되네요. 그것의 결과로 [ 기술 = 문화를 포함한 가치개념 ]이 되고, 따라서 기술을 도입하는 것은 그 안에 녹은 문화도 받아들이는 것이다! 정도가 글의 주제입니다.
    • 리메리우 하루 전
      아 '문화 → 기술' 의 확장인 문장이였군요 ! not A but B 구조를 못봤네요오 쌤 답변완젼 상세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ㄷㄷ 독해기본강좌 3강까지 들었는데 XrYs는 신세계에요 !! 평소에는 좀 생각없이 문장을 읽었었는데 문제풀때 계속 X → Y를 찾으려 하면서 읽으니깐 진짜 독해란게 이런거구나를 느끼게 되는것 같아요 열심히 할게요!!
    • 유정우 하루 전
      좋은 질문 고마워요^^ 덕분에 이베스촬영 예행연습됐음.ㅎㅎ 듣다가 의문나는 건 언제든 질문하세요^^ 격려 감사합니다!
  • EFj1ipOtyH3GbQ 하루 전
    선생님~ 강의 열심히 듣고있는데요 중복조합이랑 무한등비급수가 너무 이해하기 힘들어요 ㅠㅠ... 계속 풀어보려고 시도하고는 있는데, 일단 패스하고 계속 다음강 이어서 듣는편이 낫나요? 아니면 멈춰서 될때까지 푸는 편이 낫나요? 어려워서 토할거같아요;;
    • 황금손 하루 전
      흑흑 마니어려우신가봐요 ㅠㅠㅠ 그러면 쉬운거부터 듣고 중복조합이랑 등비급수 들으세요 ㅎ 단순확률계산 조건부확률 홀수짝수특강 이거부터 들으세요 ^^ ㅎㅎㅎ ㅎㅎㅎ !!!! 어려우면 질문주세영 ^^
  • 자몽라임오렌지딸기레몬 하루 전
    brrrrrrrrrrrrrro 고전시가 주요작품만 따로 정리해두는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염 ?? (아 글고 쌤 국알못 문학 7강에서 진심 잘생겼어얌...♥)
    • 자몽라임오렌지딸기레몬 하루 전
      라고 질문올렸는데 7강 마지막에서 고전ㅅㅣ가 공책에 정리하면 다 뜯어버릴꺼라고 하시네염 ㅠㅠㅠㅠ 힝 ㅠㅠㅠ
    • 랍비 19시간 전
      정 정리하고 싶으면 정리되어 있는 책을 사는 게 --; 고전시가는 원문으로 읽을 자신 없는 것만 따로 봐두면 좋음
  • ETnIBhs6PoSNDc 하루 전
    쌤 프패 구매고민중인 학생인데요 이번에도..실모 강의 찍으실예정인가요??? 그리고 작년에 실모는 따로 문제지 다운받을수는 없는거죠??
    • 안녕맨 하루 전
      우선 안녕맨의 손으로 만든 2017 기출시험지가 다 완강이 되야 그다음 실모를 생각할수 있을거 같아요 제가 생각하고 있는게 수능전까지 총 20회인데 아시겠지만 이것도 엄청난 양이라 실모 풀이 까지 할 수 있을지는 확답을 못합니다 하더래도 9월 모평 이후에 가능할거 같아요 (만일 실모만 했다면 작년처럼 오르비에서 제공하는 모든 실모 다 했겠죠) 그리고 저작권 때문에 실모 시험지는 따로 제공 할 수 없습니다
  • 나우 2일 전
    Vo-chemist 강의 66번 profit 정리중 benefit에 야한 뜻이 있다고 하시고 말씀을 안해주셨는데 무슨 뜻이 있나요??????
    • E.T심민호 2일 전
      안알랴줌
    • E.T심민호 하루 전
      흠.. 수능 끝나고 알려줄께 ㅜ
    • 바기 하루 전
      ㅋㅋㅋㅋㅋ
  • 수능내가제일잘본다 2일 전
    쌤 적분 구간이 막 -1,1 -2,2 이러면 홀수 차항은 다 없애고 계산해도 되나요?
    • 안녕맨 2일 전
      그쵸 기함수는 다 0 이 되요 이때 짝수차나 상수항 함수는 [-1, 1]은 2배의 [0 , 1] 이런식으로 즉, 적분구간이 대칭인 정적분은 무조건 우함수 기함수 찾으라는 문제에요 참고로 우 x 기 만 기함수이고 나머지 (우x우 또는 기 x 기)는 다 우함수가 됩니다
  • 제발가고싶다 2일 전
    안녕하세요 선생님! 3월 54점에서 6월 76점 7월 62점...(3등급대)인데 문니들 수강해도 괜찮을까요?
    • 다비오 2일 전
      네~ 괜찮습니다^^ 도움 많이 될거에요~ 문니들과 수능특강이나 수능완성등과 함께 활용하면 더욱 좋고요.. 질문은 언제나 환영^^ 열공^^ 홧팅!!!
  • 수능내가제일잘본다 2일 전
    500번 째 글이네요 ㅎㅎ 선생님 6평 30번에서요. 두 근의 차 공식을 사용하신 것까진 이해했습니다. (a+b)^2-4ab=(a-b)^2에서 유도된 공식이라는 것 까지도요. 그런데 두 번째 조건 식에서 만약에 a가 b보다 크다면 이 공식은 사용할 수 없지 않을까요?
    • 안녕맨 2일 전
      두근의 차이라는것은 절댓값이 들어가요 즉 a가 크면 a-b 가 되죠 ㅎ
  • 헤나 3일 전
    선생님 질문 사항 생겼어요!! to VR이 잘못된 경우에 대해서 설명 해주셨는데 그 중에 'S V O O.C의 V가 make think find believe면 O에 to VR 못쓰고 무조건 가목 it 쓴다'라는 것의 예시를 알고 싶어요!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문제에서 만나면 적용이 안 될 것 같아서요ㅜㅜ (2015년 12번 보기5)
    • 슈퍼썽 3일 전
      안녕하세요. 기출로 많이 사용되는 대표적 문장 하나를 드릴게요. Situated at an elevation of 1,350m, the city of Kathmandu, which looks out on the sparkling Himalayas, enjoys a warm climate year-round that makes [living / to live] here pleasant. 자 이 문장입니다. 여기서 무엇이 답일까요? to live는 일단 아얘 쓸수가 없지요? 가목이 들어가야 하는 자리인데 덜컥 to부정사를 넣는다는 것은 안되기 때문이죠. 따라서 답은 전자입니다. 문제에서 만나면 이런식으로 활용하게 될 거에요^^
    • 헤나 3일 전
      감사합니다!!
    • 슈퍼썽 3일 전
      굿굿. 계속 질문 기다리고 있음 ㅎㅎ
  • 유정우 3일 전
    XrYs의 연계교재편인 ExBryS가 정식 론칭되었습니다. http://class.orbi.kr/bamboo/TPRuk ExBryS는 수특영어-13강, 수특영독-13강, 수능완성-13강으로 구성했습니다. 구문도 공부하고, XrYs도 체화하고, 연계문항에 대한 대비도 하는 1석3조?의 강의로 구성할 생각입니다. 1강과 2강은 특별제공으로 열려있으니 참고하세요^^
  • 리메리우 3일 전
    썜 독해기본강좌 수강 후 빈칸강의랑 순삽무 강좌 중 어느걸 먼져 들어야 하나요?
    • 유정우 3일 전
      안녕하세요! 독해기본을 먼저 들으셨으면 이후 취약한 유형을 듣거나 체화가 필요하면 최근에 론칭된 이비에스 강의인 ExBryS를 들어보세요! 독해기본만으로 빈칸은 상당부분 해결되요! 다만 고난도유형을 위해선 빈칸개념과 뒤의 문풀을 모두 들으셔야 효과적일겁니다. 이베스강의는 특별한 진도가 없니까 체화가 될때까지 기본강의든 유형강의든 함께 병행하면 좋을 것 같아요^^
  • AdMd경보쌤과다비오쌤의포로 3일 전
    쌤 빨리 쾌차하시길 빌게요~~~ 파이팅입니당
    • 다비오 3일 전
      고마워^^ ADMD야~ 이제 다 나았어~ 오늘 조건부확률 촬영했고 다음주 쯤 확통 완강이 될것 같아 ㅠㅠ 걱정해줘서 고맙고 강의 늦어져서 미안하고 그러네~ 쌤이 좀 더 노력해볼께~ ADMD홧팅!!! ^^
    • 다비오 3일 전
      아! 참! 지난번 질문해준 7월 킬러 29번문제 기출킬러의 정석 2강에 무료로 볼수 있게 올려놓았으니까 참고해봐^^
  • 헤나 4일 전
    제가 제대로 이해했다니 다행이네요ㅜㅜ 지금 문법 전체적으로 정리 중인데 복습하다가 또 질문거리 생기면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선생님 강의 정말 도움 많이 되었어요 정말 감사해요 꼭 붙어 올게요!!!!!
    • 슈퍼썽 3일 전
      무조건 붙을거야! 샘도 기도할게! 응응 질문거리 마구 던져줘! ㅎ
  • 헤나 5일 전
    감사합니다ㅜㅜ 선생님 설명 덕에 이제 좀 감이 잡힌 거 같아요. 확인차 제가 정리 해볼게요!! <형용사 vs 부사 문제를 풀때> 1. 수식 구조인지 살핀다. 2. 수식이라면 동사 수식-부사, 명사 수식-형용사 3. 수식이 아니라면 보어인가 확인 4. 보어 찾기-문장 치환 후 be동사를 넣었을 때 성립하면 보어-형용사 선택 제가 제대로 이해한 거 맞나요??
    • 슈퍼썽 4일 전
      네 제가 요구한 대로 정확히 감을 잡은것 같아요!^^ 보어는 해석으로 잡으려면 틀리는 경우가 빈번한데, 위의 방법 으로 풀때는 백프로 정확도로 맞아 들어갈수 있습니다. 굿굿! 다른건 궁금한것 없나여?
  • ricemaker 5일 전
    선생님 drill1 강의하실때 be assinged = 표시 하셧잖아요. 저는 assign 4형식 동사로 알고 있엇는데 5형식도 가능한가요?
    • E.T심민호 5일 전
      네 기본적으로 4형식으로 가장 많이 쓰고 3형식으로도 쓰죠. Assign A as B 이렇게 하면 A를 B로 임명하다 라고 써지고 as 가 생략되면서 A=B 관계가 만들어지기도 한답니다. 이럴때 5형식이 가능해요. 그래도 4형식동사라고 알고 계심이 좋아요 ~
  • Rnagidgo 6일 전
    선생님 테스트는 어떻게하나요?ㅠㅠㅠ 따로 시험지가 없는것같아서요...
    • E.T심민호 5일 전
      교재란에 보면 test라고 파일 있는데? 다시 확인해봐요~ 있음 !!
  • 서울크대르 6일 전
    부산에사는데요 박주혁성생님모의고사를 집에서 받아볼순없나요
당신의 기도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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