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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갓갓갓이다 진짜 갓찬우다 무슨 표현으로 감탄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비문학에서 내 모든 고민들이 없어지고 이거구나...이게 근본적인 실력을 올리는 방법이구나..를 깨달으니 말문이 막혀서 갓찬우다 갓찬우다 이말밖에 안나옴 그 이상의 미사여구를 붙일 이유가 없다 그 자체로 완벽하다

국어 인강 6개 정도 들어봤지만 이게 과연 내 실력을 올릴 수 있을까 하는 고민들이 불쑥 생기곤 했다. 그 상태로 수능을 시원하게 조져버리고 아 재수..해야지 그런데 국어는 어떻게 하지? 한다고 되긴 하는건가? 라는 불안에 힘겹게 살고 있다가 고3때 친구가 이사람 오진다고 잠깐 와보라고 해서 들어봤던 찬우쌤이 떠올랐다. 고3 말기, 정신적으로 피폐하고 뭐랄까..생명력 없이 살던 나에게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고 어떤 가치관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셨는데 한 대 얻어맞은 느낌이었다. 내가 내 안위만을 생각하며 잊고 있었던 세상의 중심, 경쟁 사회에 찌든 나머지 우리의 이면에 있는 학벌주의, 경쟁심리 등을 콕 집어서 맹렬히 비판하고 올바른 가치관에 대해 설명해 주셨는데 와.. 수능을 떠나서 정말 존경할 만한 분이다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올바른 가치관, 인생에 대해 알려준다는 이유만으로 강좌를 수강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애초에 내가 인강을 듣는 이유는 내 점수를 올리기 위함이니까. 근데 이친구가 찬우쌤 강의도 쩐다네..? 그래서 내 최대고민이던 비문학을 한번 들어보았다. 추상과 구체화 강의에서 예문들 읽으면서 나타나는 선생님의 사고의 흐름을 알게 되었을 때 내 입에서는 외마디 갓찬우 하나가 나왔을 뿐이었다.
나는 친구들이 비문학 인강을 왜 듣느냐고 물어봤을 때 글을 읽는 방식을 배우기 위함, 글을 읽을 때 올바른 사고의 흐름을 전수받기 위함 이라고 대답하곤 했다. 많은 강사의 방식을 배우고 실천해 봤는데 내 도구들이 늘어나고 시간관리력이 올라갈 뿐, 정작 나 자신도 중요하다고 외쳤던 독해력이 올라가지는 않았다. 스스로 인강을 듣는 목적이 시행착오를 없애고 처음부터 정답인 길로 가는 방향을 알기 위함 이라고 설정하고 살고 있었는데, 그 어떤 강사도 근본적인 독해력에 대한 내 갈증을 해소해 주지는 못했다. 그러다 보니 계속 강의만 찾아다니다가 아 그냥 엄청나게 읽으면 독해력 오르겠지 라며 매 지문마다 시간 재면서 엄청난 양의 기출지문을 독파하고 정답의 근거들을 찾아 나갔다. 혼자 하는 기출분석은 평가원의 코드에 익숙해지는 데에는 도움이 되었지만 정작 독해력은 미미하게 오른 것 같아 또다시 답답한 나머지 10월달에 그믐달쌤 강의 엄청나게 듣고 체화하고 리트나 좀 보다가 수능을 보고 죽쒔다.
강사들은 그 분야의 끝까지 다다르고 미리 시행착오를 겪고 올바른 방향이 무엇인지 아는 강사들이다. 좋은 강사일수록 더 올바른 방향으로 말이다. 국어의 경우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지 지식을 전수받는다고 고득점을 받는 과목이 아니기에 혼자 독해력을 쌓는 과정이 정말 중요하다. 혼자 양치기로 텍스트에 익숙해지고 이해하는 훈련을 하다 보면 분명히 글 읽기가 쉬워지긴 할 것이다. 하지만 올바른 독해방법을 정립하고 훈련하면 혼자 해서 발생하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어떻게 훈련해야 할 지 알기 때문에 혼자 훈련하는 사람들보다 훨씬 시간단축에 용이할 것이다. 수능에 한해서 읽고 이해하는 능력의 정점에 있는 강사들이, 자신의 사고의 흐름을 구체화시키고 설명할 수 있게끔 명시화한 후 그 방식들, 사고들을 얼마나 학생들에게 전수하느냐에 따라 좋은 강사 안좋은 강사로 나뉜다고 했을 때 심찬우쌤은 지금까지 본 강사 중 최고다. 단순히 많은 글을 읽어 자연스레 독해력을 쌓은 강사들이 대충 이렇지 않을까 라며 찍어낸 강의들과 다르게 이분은 모든 기출을 다 씹어드셔서 평가원 지문의 논지흐름 등을 완벽하게 숙지하시고 글을 읽는 방식을 수능에 맞게 재구성하셨다. 물론 다른 강사분들 또한 모든 기출을 씹어드시고 평가원에 맞추어 각양각색으로 수능 지문을 대하는 방식을 설명해 주시지만 관점과 깊이가 다르다. 수능 국어의 목적은 수험생들이 대학 진학 후 읽을 글들을 읽고 이해할 수준이 되나 를 평가하는 것이다. 독해력을 측정하기 위한 것이란 말이다. 문제들은 그 독해력을 점수화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기에 완벽한 독해만 된다면 문제는 당연히 맞게 된다. 관점에 대해 먼저 말하자면 일개 인강충이 들어보기에 일단 이, 삼류 강사들은 문제를 맞추는 데에 집중해서 강의를 짜는데 이는 지신이 발견한 평가원의 코드를 조금 전달하고 시간관리를 조금 더 정교하게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방식일 뿐, 하위권들이 4등급까지 오르게 도와줄 수는 있을지언정 독해력을 향상기키고 고득점에 도달하기는 힘든 방식이다. 동네 학원들, 조금 큰 학원들에서 성행하는 방법이다. 분명히 필요한 능력이긴 하나 3,4순위로 필요한 능력들만 주구장창 가르치는 것이다. 두 번째로, 깊이에 대해 잠깐 써보자면 흔히 알려져 있는 1,2류강사들은 독해력,특히 수능에 치중한 독해력과 평가원이 원하는 사고를 요하고 어떻게든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 사고들을 전달하려 한다. 사실 이것만 듣고 본인이 열심히 훈련하면 웬만하면 고득점 받을 수 있는 것 같다. 그런데도 일정 부분은 학생의 독해력에 맡겨 버리는 경우가 대다수기에 학생들이 혼자 읽으며 개척해야 하는 부분이 조금 있었다. 여느 인강이나 다 내가 글을 읽어보고 선생님의 읽는 방식과 비교해서 내 방식을 보완해보아라 이 컨셉으로 나오는데 음..내가 들었던 분들 후기를 잠깐 써보자면 독해력 자체가 학생들과 다르다 보니 자신이 어떻게 읽었는지 말해 주셨을 때 가끔씩 '와 쩐다.. 그런데 내가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분들에게는 당연한 것이 나같은 일개 고딩들에게는 어 뭐지 하게 되는 것이다.

찬우쌤은 그것을 해결해 주셨다. 모든 생겨날 만한 의문점들을 다 연구해서 세세하게 설명해 주시는 능력이 정말 탁월한 것 같다. 길게 쓰다보니 수정할 게 많은데 귀찮으니 의식의 흐름대로 쓰겠다. 사실 마냥 독해력이 세면 고득점이 나오는 것은 분명하지만, 평가원에 맞게 훈련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평가원이 필자고, 필자의 의도에 맞게 독해해야 한다. 그리고 필자 입장에서 독자들이 이해하기를 바라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 부분들에서 문제가 나오기에 평가원의 코드라는 게 존재하고, 계속 그 코드를 기저에 두고 대부분의 지문의 비슷한 포인트에서 문제가 출제되기에 기출을 통해 평가원의 코드를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일류 강사분들이 근본적인 독해력을 올릴 수 있는 글읽기 방법+평가원의 코드에 힘주는 법을 혼합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가르쳐 주시는데 앞에 나온 '독해력' 을 올리는 글읽기 방법은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학생들은 와 나도 독해 많이 하면 저렇게 될 수 있겠지 라며 넘어가 버린다. 나도 시간 재가면서 텍스트에 익숙해지고 나면 저렇게 될 줄 알았는데, 찬우쌤이 제대로, 그리고 평가원의 의도에 맞게 이해하며 읽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다. 그 누구도 이렇게 자세하게 근본적인 독해력을 올리는 방식을 알려주지 않았다.

내가 늘 고민했던 근본적인 독해력을 올리는 글읽기 방법을 평가원의 코드에 맞춰서 알려주신 강사는 찬우쌤이다. 기출을 얼마나 많이 뜯어보고 강의를 연구하셨는지가 강의를 들어보면 딱 보인다. 갑자기 찬우쌤이 말씀하신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게 관용이다 라는 말이 떠오른다. 난 나름대로 국어 방법론에 대해 많이 고민해보고 인강도 많이 듣고 독학으로도 해봤지만 이 모든 말이 부족한 내공에서 나온 옯창의 생각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내 고민을 해결해줄 분을 4사 인강사이트에서 찾지 못하고 한낱 오르비에서 찾았다는 것이 놀랍고 찬우쌤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하기에 1시간동안 생각나는 대로 하고싶은 말 다 써 봤다.

드디어 내 수능 국어 실력은 철저하게 내 노력 여하에 달려있게 되었다. 방법을 체득했으니 노력만 곁들이면 100점각이라고 생각함 문학은 다 맞는데 의리때문에 한번 들어봐야겠다.

국어 영어 네분 정도는 당장 4사 1타먹어도 될 실력의 소유자라고 생각한다 오르비 인강사이트 무시 ㄴㄴ


이것이 진정한 옯창이다. 다시는 오르비를 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또 들어왔다. 진짜 이제 오르비 안한다 한 두시간을 잡아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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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서 가장 쉬운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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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2Mzic0xfQ7yLN 23분 전
    선생님 시간 상의 문제로 파이널 3회차 중 하나만 풀 수 있을 것 같은데 몇 회차부터 푸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 인강사러왔어요 1시간 전
    환경윤리 칸트질문 하나만 할게요!! 칸트는 자연에 대한 간접적 의무가 있다고 보았다는 것도 맞고 칸트는 자연에 대한 의무가 없다고 보았다는 것도 맞는건가요?? 그냥 자연에 대한 의무라고 하면 암묵적으로 자연에 대한 직접적 의무라는 뜻인가요? 쌤 현강 수강생입니다@@(6야)
  • afterglow 2시간 전
    노직은 모든 재분배정책을 반대한다 -x 가 맞나요? 복지를 위한 재분배정책은 반대, 부정의 교정을 위한 재분배정책은 인정 이렇게 이해하는게 맞나요.....? 재분배을 언어적 표현으로 이해하라고 하셨는데 4월교육청풀다가 혼동이와서 질문드려요ㅠ
    • 인강사러왔어요 1시간 전
      부정의 교정을 위한 재분배 '정책'은 인정 < 틀린거라고 보는게 맞지않을까요 정책이라고 하면 틀린거니까요 재분배는 다시분배라는 언어적 표현인데 그걸 정책이라고는 안하니까요 그러니까 노직은 모든 재분배정책을 반대한다 - o라고 봐야할듯요 (지나가는 수험생입니다 그만 나대겠습니다)
  • 느개비후장 2시간 전
    2015 수능 a형 이태준의 파초 질문드려요 32번 문제에서 1번 선지 <ㄴ은 시각을 촉각으로 전이시키고 있다>라고 봐도 되나요??
  • 느개비후장 2시간 전
    2015 수능 a형 질문드려요 정지용의 조찬 지문이요 31번에서 1번 선지가 <선경후정>의 개념이 먼저 경치를 감상하고 난 후 자신의 정서를 드러내는 거라고 할때 여기서 화자의 감회나 정서같은 주관적 인식을 찾을 수 없지 않나요??
  • M5Y9mUeLtnoqfd 3시간 전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정시파이고 논술은 서울여대, 인하대를 썻습니다. 논술공부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수능이후 서울여대는 일주일정도.. 인하대는 이주정도 여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논술공부를 해보려고하는데 두 학교는 베이직만 들으면 되나요? 베이직 듣고 또 뭘하는게 좋을까요?
  • kkhhyy24 3시간 전
    강의를 구매했는데 책 구매가 안됩니다 제가 못찾는건가요? ㅠ
  • 국민대의상디자인가자 5시간 전
    올해 6월 수기치인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4문단에 '근래 하늘과 땅에서 일어난 재앙으로부터 깨우처야 할 도리를 신하들에게 물었고 율곡이 그에대한 답변을 올린 것아 만연봉사이다.'이부분 읽으실때 어떻게 처리하셨나요? 이부분이 좀 붕뜹니다...
  • 와하하 5시간 전
    문과 파이널 강좌 교재가 품절인데 그럼 더이상 강좌 수강 불가능한건가요??
    • 미천한수학자 4시간 전
      문자로 연락주세요
  • 빛나는알 7시간 전
    the 형용사가 어떨때는 단수이고 어떨때는 복수인가요? 선생님 수업내용에서는 복수라고하셨는데 검색해보면 단수라고 나와서요... 그리고 be동사 of의 역할이 뭔가요?ㅠㅠ기출 어법풀어보고있는데 어려워요..
  • Trequartista 하루 전
    2017 이해원 모의고사 나형 2회 21번 질문입니다. 문제에서 곡선 f(x)와 곡선 g(x)는 직선 y=x+k에 대해 대칭인데요. 만약 각각의 그래프를 모두 y축으로 -k만큼 평행이동하면 f(x)-k와 g(x)-k는 y=x 대칭이 되잖아요 그러면 두 함수 f(x)-k와 g(x)-k는 역함수 관계에 있다고 볼 수 있나요? 즉, 명제 '두 함수가 역함수 관계이면 y=x 대칭이다.' 의 역인 'y=x 대칭이면 두 함수는 역함수 관계이다.'가 성립하나요?
    • 박주혁t 11시간 전
      아뇨 역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역함수가 성립하려면 주어진 정의역 치역에 대하여 일대일대응이 성립해야 하는거라서, 항상 y=x 대칭이라고 역함수가 되는것은 아닙니다. 제 9월평가원 나형 21번 해설강의 들어보세요~ (오르비클래스에 수강신청마시고 그냥 클릭하시면 됩니다~)
    • Trequartista 7시간 전
      제가 질문한 명제의 역이 성립하지 않는 것은 잘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만약 해당 문제에서처럼 삼차함수가 단조 증가 상태이고 정의역이 모든 실수, 치역이 모든 실수인 상태에서는 두 함수가 역함수 관계에 있다고 볼 수 있나요?
    • Trequartista 7시간 전
      그리고 이건 나형의 교육과정에는 벗어나는 얘기지만 개인적인 궁금증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일차함수의 역함수는 기울기가 역수로 취해지는 일차함수이고, 이차함수의 역함수는 무리함수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삼차함수의 역함수는 무엇이 되나요? y=x^3의 그래프로 추론해봤을 때 지수함수가 되는 것 같은데 맞나요?
    • 박주혁t 7시간 전
      네, 증가함수이면서 정의역 치역이 모두 실수라면 역함수가 맞습니다. 삼차함수의 역함수는 y=(x)^(1/3) 형태인데요, 문과에서는 다루지 않고요, 이는 지수함수와도 좀 다릅니다.
    • Trequartista 4시간 전
      답변 감사합니다
  • 비누초코우유 하루 전
    안녕하세요 선생님 EBS자료 6.사씨남정기 문제2번의 선택지2번 인물 간의 선악 구도가 평면적이다 라는 말은 무슨 말인가요? 사씨남정기에서...ㅠ
  • 비누초코우유 하루 전
    안녕하세요 EBS자료 5.만복사 저포기 문제1번 선택지5번 근거는 어디있나요? 그냥 둘이 절에서 우연히 만난거 아닌가요?
  • dkan1rjsk1gkwk01029 하루 전
    문과 파이널 강좌 들을거면 공개강좌는 들을 필요 없나요?
    • 미천한수학자 하루 전
      공개강좌도 분명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파이널을 흡수하셨다면 잘하시는 것일텐데 시간이 없으므로 복습위주로 하시는 것이 어떨런지요..?
  • qSgEvQFptAI1LX 하루 전
    강의결제하구 ali explore 다운받으래서 다운받고 실행햇는데 저는 권한이없다고 쌸라쌸라나오네여
    • 박주혁t 11시간 전
      왜 그럴까요ㅠ
  • qSgEvQFptAI1LX 하루 전
    왜 강의가안됨?
    • 박주혁t 11시간 전
      이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ㅠ 회사에 물어보셔야 할것 같아요ㅜ
  • zgVqb5krSLRuPX 하루 전
    저번에 질문드렸던 학생인데요, 성균관대 4개만 집중하면 된다고 하셨는데 어떤 걸 말씀하시는건지..
  • 원아이드잭 하루 전
    [공지] 안녕하세요. 매년 그렇습니다만, 수능 직후에는 파이널 강의일정이 너무 빡빡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질문에 대해서는 답변을 드리기가 힘듭니다. 이 점은 다른 논술강사들도 비슷할 것입니다. 작년 제 작년도 답변을 제대로 달지 못한 기억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아래의 글과 예전의 질문답변을 참고해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답변조교를 구하지 못하는 처지기에 아무쪼록 넓은 아량으로 양해부탁드립니다. 제 강의를 통해 원하는 바 이루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어떤 학교의 논술을 준비하든지 2018 Basic편을 듣는다. [수능 직후는 제외 - 바로 학교별 강의를 들으세요.] 2018 Basic편을 공부할 때에는 시간이 없으므로 강의할 문제에 대한 개요를 간략히 짜본 후 강의를 듣는다. 2. 그 후 학교별 강의를 듣는다. 연세대, 중앙대, 성균관대 2017, 2018버전 모두를 듣고, 교재는 전자책을 별도 구매한다. 경희대, 한국외대, 서강대 2017버전을 듣고 교재는 오르비 아톰의 종이책을 구매한다. 한양대, 동국대, 이화여대 Basic편으로 충분히 커버가능하니 Basic편을 듣고 학교별 논술 가이드북으로 최신 기출을 공부해본다.
  • GfKbCT8V0HcZ7l 2일 전
    제가 교보문고에서 오르비국어 모의고사를 구매를했는데요 강의를 들을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육사 79기 2일 전
    이분.. 어디가셨나... 강의들도 다 완강을 안했노..
  • vlzkth1226 2일 전
    Ebs 사씨남정기에서 1번에 3번 선지에 교씨에 대한 판단이 어디 있는거죠?? 계속봐도 모르겠어요 ㅜㅜ
  • 아들셋엄마 4일 전
    안녕하세요 저도 어휘와 화작문제받고싶어요 ***@*****.***입니다^^ 감사합니다
    • 아들셋엄마 4일 전
      ***@*****.*** 입니다
    • 아들셋엄마 4일 전
      이메일을 계속 수정해도 왜 블랭크로 처리될까요?;;;;;; 답답한 마음에....간절한 마음으로...한글로 남깁니다. 에이치 에스 아이 822 네이버입니다.
  • YEEZE 4일 전
    선생님 안녕하세요 ??? 6평 22번 문제에서 That leaves other having to respond to you instead of the other way around. 여기서 instead는 앞에걸 부정하지않고 뒤에걸 부정하는데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신 Instead 랑 전치사가 포함된 instead of 는 다른건가요 ??? 도외주세요 ㅠ 그리고 6평 해설강의 감사합니다.. 꼭 설명해주신걸로 근거잡고 안정적으로 90맞겠습니다!!
    • 이경보 4일 전
      다르죠 instead : "그 대신에" 앞에 있는 문장을 받아서 해석함 instead of (전치사) ~~ 대신에. 뒤에 있는 명사를 받아서 해석
  • 안드레아 벨로띠 5일 전
    선생님 혹시 내년에도 하시나요? 지금 업로드된 강의들 해 바뀌면 다 사라지나요?
  • 독수리펭귄 5일 전
    6회차 29번 해설강의가 빠진거 같은데 어떻게 된건가요?
    • 기대기대 2일 전
      시간상 생략했었습니다. 해설지와 똑같은 해설이라서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여기 적어주세요. 금요일까지 적어주셔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글로 답변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면 글로 드리고, 만약 답변이 추가로 필요한 부분이면 추가영상을 찍어야 하니까 최대한 빠르면 좋습니다.
  • 무민파파 6일 전
    선생님 모평균의추정 신뢰구간문제에서는 표본평균과 모평균을 같다고 놓고 푸는건가요? 표준편차를 모표준편차로 대체하는건 이해했는데 얘가 헷갈리네요
  • 무민파파 6일 전
    선생님 질문드립니다 1 2 3 4 중에서 철수 2개 영희 1개 가져야하는데 철수가먼저가질때랑 영희가먼저가질때 4c1x3c2 와 4c2x3c1 두개가 결과가 다른데요 어떨게 풀면될까요..?
    • Aiming 6일 전
      지나가는 예비 수험생인데요,제가 선생님은 아니지만 질문하신 내용만 보고 대신 답변 드리자면요, 영희가 먼저 뽑으면 4c1 x 3c2 = 12 고요. 철수가 먼저 뽑을 경우 4c2 x 2c1 = 12 입니다. 모르셔서 틀리신건 아닌거 같고요 긴장하신듯 ㅎㅎ수능날 실수 안하시길 바라요. 화이팅!
    • 무민파파 6일 전
      헐ㅠㅠㅠㅠ감사합니다 요새 긴장을 너무했더니.. 복받으세요
  • gJBmCavuUlWXoF 6일 전
    고전문법에서 쌍이응과 쌍히읗은 어두자음군이라고 할 수 없나요?(현대문법에서 ㄲ은 하나의 음운으로 치는 것처럼)
    • 신한종T 6일 전
      일단, 병서의 개념부터 잡아야겠습니다. 병서는 자음을 가로로 나란히 적는다는 개념입니다. 병서는 각자병서와 합용병서로 나뉩니다. 각자병서는 지금의 된소리처럼 같은 자음을 나란히 적는 방식입니다. 합용병서는 다른 자음을 나란히 적는 방식입니다. '어두자음군'은 단어 첫음절 초성에 '합용병서'를 적는다는 의미입니다. 쌍이응과 쌍히읗은 각자병서이므로, 어두자음군이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의 기도가 되겠습니다.
오르비 클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