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홈 > 고3
266
영어

글읽기 방법이 이렇게 많아 ? 하고 말이죠. 지문을 읽는데 이 지문은 이래서 어떻고 이건 이래서 어떻고 적용하고 익히는게 너무 힘들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차 선생님이 갑작스럽게 출사표 던지시고 등장ㅋㅋ 그래서 칼럼들 찾아 읽어 봤는데
확 끌리는 무언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결제하고 바로 완강했습니다. `필자의 생각은
하나다` 이건 다수가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저는 그분이 항상 주장하시는 일관된 도구(수가 적
어서 익히기 쉽다. 배포하는 자료도 똑같음)과 학생이 스스로 익히게 미친 반복과 숙달(별명이
사골임)을 강의에서 도와주시는 부분이 더 크다고 봅니다) 그 딱 정제된 x와 y라는 도구 그게
상당히 매력적이고 실제 해보니 효과가 크더라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도 저에겐 몇가지 문제
가 발생합니다. 바로 이해와 적용입니다.
처음 독해 기본강의를 들었을때 영어가 능숙하지 않던 저는 강의에서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는 알 수 있으나 명확하게 이해는 되지 않는다(왜 배우는가 라는 맥락)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는 제가 완강후 4번정도 복습을 하면서 점점 숲을 보게 되고 자연스럽게 해결되
었습니다. 전체 맥락이 이렇구나 이렇게 하기위해 이걸 선행해서 배우는구나 하고 말이죠.

다만 처음 듣는 사람들은 전체 지도를 그리지 않으면 마지막에 산개된 지식에 이 매력적인 강의의 효과를 100% 끌어내진 못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즉, 공부(강의)의 맥락을 좀더 명확하게 해주시면 훨씬 효과가 좋겠다라는 겁니다. 이 부분을 앞으로의 강의에 반영하시면 앞으로 수많은 선생님 수강생들이 단기간에 효과를 보고 후기를 쓰고 선생님을 1타 자리에 올려 줄 겁니다.

이렇게 4회정도 본 후에 저는 숲을 보고 나무들을 세세히 보고 있었습니다만 만약 제가 다른 숲을 가서도 이 나무들을 알아 볼 수있을까하는 의심이 들었습니다. 즉, 적용을 어떻게 해야되? 해보긴했는데 잘 안되네 했는데 이거 잘 적용한건가?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어떻게 해야됨? 이러던 차에 독해 빈칸 유형 강의가 딱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을 지금 많이 도와 줄거라 믿습니다.

모든 살마들이 저와 같은 생각ㅇ르 갖지도 않고 저의 말에 함부로 단언한 부분이 있을지도(mayㅋㅋ)모릅니다. 그러나 저와같이 영어를 극복하고자 했던 영어고자들은 선생님 강의의 컴팩트한 도구의 참신함이 차~~~암 좋다는 생각과 일관된 적용으로 영어 본좌가 되고 싶다는 생각 이 두가지는 분명 갖고 있을거라고 확신합니다. 구문을 요구하는 그들의 생각도 이해 합니다. 어려운 구문이 나오면 해석 안되고 막막하고 짜증나조 허나 선생님 강의의 매력은 그런 미시적인 부분을 극복시켜줄 x->y 라는 큰 맥락에서의 컴팩트한 도구입니다. 그러므로 이 강의를 찾아서 자기 스스로 얼리 어답터가 된 그들은 자기 구미에 맞게 강의를 변형하려고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다른 강의에서 볼수없는 이 강의의 참신성을 결국 또 다른 강의의 유사품과 비슷한 맥락으로 수렴 시킬 수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어려운 구문이 아닌 부분은 자기 스스로 해결할 수 있어야합니다. 그정도 안하는 것은 요행을 바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차라리 선생님의 유형 강의를 하시면서 비연계고 뭐고 상관없이 더욱더 많은 지문들(문제편 123 좋음 제가 제본떠서 그런거 아님ㅋㅋ)에다가 일관되게 적용하여 숙련도를 높히고 그때 그때 나오는 이건 모르면 못 푼다라는 구문들만 강의 사이사이에 끼워주시는게 더욱 효율적이라고 생각됩니다.(예를 들면 작년 38번 even so 이런 연결사를 사용 맥락같은것)

P.S
항상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후달리는 필력으로 정성들여 썼으니 잘 읽어주시고 개인적인 의견도 주시면 :slightly_smiling_face: 입니다.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있으니 좋은 결과로 나중에 후기 남기겠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연이 닿는다면 선생님조교도 되고싶네요 ㅋㅋㅋ 물론 결과 최우선 앞만보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컨텐츠 기대합니다.

주간 베스트
클래스 캐스트
  • 사회문화 개념완성
    사회문화의 프로가 되는법
    사회 문프로 선생님
  • Atlas_개념완성강의
    국어의 대동여지도
    국어 국력 선생님
  • 신의 개념 오픈
    시성비 갑
    수학 이상엽 선생님
  • 독서 기본 강의(독해 심리의 절대 원칙)
    국어 난독증 치료
    국어 이코치 선생님
프리패스
  • 프리패스
    2018 정수환 신학기 프리패스
    남은 시간
    구매하기
  • 프리패스
    2018 랍비 다짐 프리패스
    남은 시간
    구매하기
  • 프리패스
    2018 심민호 다짐 프리패스
    남은 시간
    구매하기
  • 짱구는옷말려 58분 전
    공리주의에서 피터싱어 몰라도 되나요??
  • 머사미 58분 전
    1.원효랑 도가가 헷갈립니다.. 둘 다 분별적인 것을 안좋아했다는 것 때문인거 같은데.. 교재에 있는 15년 9평 문제도 너무 헷갈렸습니다. 지문을 보면 무명 소요 등으로 어떤게 도가고 어떤게 원효인지는 분별이 됩니다. 그런데 1번 선지처럼 절대적 진리 라고 말하면 장자는 '도'가 있으니 되는데 원효는?? 이렇게 되버려서 1번을 답으로 했었습니다. 해설 듣고 일심사상이 절대적 진리라는 것을 알았지요. 구분해두면 좋을 차이점과 공통점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2. 칸트의 행복에 대한 관점 질문입니다. 칸트는 행복 추구를 부정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도덕과 행복이 충돌하게되면 도덕을 선택해야 한다고 했지요. 만약 칸트 선지가 '행복은 의무가 될 수도 있다고 보았다.'라고 나온다면 이건 맞는 선지인가요? 3. 윤사 교재에 야스퍼스 주요 제시문 써주신 것들 이해가 잘 안됩니다. 어느정도 맥락은 파악했는데 생소한 개념도 많이 나와서요. 자기존재 근본상황 등등 내용 다 이해해두어야 하는건가요? 4. 수정 자본주의에서 경제활동의 주체는 개인 인가요 정부인가요? 자본주의 사상이라는 점에서 그래도 개인을 중시할 것 같고. 하지만 정부의 개입을 중시하는 입장에서는 정부가 주체가 될 수도 있어보입니다. 어떻게 파악해야하나요? 5. 자유주의 공부할때 국가에의 자유 국가로부터의 자유 국가로의 자유 등 교과서에 있는데 책에는 없는 내용은 수능에서 다루지 않기 때문인가요??
  • 8hbGKXz9Dt5SmB 1시간 전
    1.강의들으려고 하는데 비문학 청산유수 교재는 품절같던데 언제살수있죠? 2. 강의교재가 청산유수같던데 훈련도감은 뭐죠? 복습용 교재인가요?어디서구매하죠?
  • Folia 1시간 전
    청산유수 문학 산문문학6번 숙향전에서 상서가 이선의 아버지라는걸 어떻게 알수있나요??
  • Wefe 1시간 전
    청산유수 문학을 듣고 있는데 수특 문학이나 평가원 기출같은거 사서 풀어야하나요? 푸는 방법을 적용 시켜봐야겠죠?
  • 목표는450 3시간 전
    92p 12번 문제 선지 3번 사단은 인의예지가 발현된 순선한 감정인가? 에서 이이가 왜 동의한다고 설명하셨죠 인의예지는 4덕이고 리인데 그럼 리에서 발현된게 사단이 되서 이황입장에 오히려 부합하는것 아닌가요 이이는 무조건 기발리수 인걸로 알고있는데
  • ghdusrkd 5시간 전
    선생님강좌 2018수능스타트 가형4강에서 킬러문제는 어디서 다운받을수있나요??
    • 박주혁t 4시간 전
      올려드렸습니다. 강의 하단부에 있습니다~
  • ㄴ둔드 8시간 전
    3월부터 마약n제랑 포카칩n제를 하다가 5월부터 enter the killer 들어가도 킬러준비하는데 늦진않을까요?
    • 박주혁t 4시간 전
      늦지 않습니다. 조급해 하시지 마시고 천천히 시작하세요. 그리고, 마약n제와 포카칩n제가 충분히 좋은 킬러대비 입니다.
  • 겨우이거시킨 13시간 전
    선생님 안녕하세요?? 이번에 약속패스로 교재신청을 했는데요 한완수5권이랑 명작 미1 고수확을 일단 샀습니다. 그런데 책에 장단점이나 어떤걸 먼저 보고 어떤게 좋은지 모르고 그냥 설명보고 좋아보여서 샀거든요. 개념은 그냥 인강으로 한번 뗀 상태이구요... 지금 준비된 교재는 위에 말씀드린 교재랑, 마약n제 , 작년산크포, 작년산드릴, 포카칩n제, wp베르테르 정도 있거든요 저 위에 말씀드린 책을 어떤식으로 공부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선생님 강의듣는건 이번에 처음입니다. 원래는 한완수 인강 보고 기벡은 마약.베르테르 병행 미적은 FIM,명작 문풀하려고 했는데 새로운 책이 나와서....혹시 개인적으로 명작 고수확 한완수좀 말씀해주실수 있으신가요?? 논술은 안보려고합니다.
    • 박주혁t 9시간 전
      미1에 뭔가 책이 많네요ㅋ 고수확은 미1미2 통합이고 명작은 미1이고 분량이 많고... 한완수는 인강도 있고 책도 있고.. 아 어렵네요 ㅋ 쪽지주시고 대화해봅시다ㅋㅋ
  • pKPv81yJOX7Yi9 하루 전
    보케미에서 with N ~때문에 이건 문장 앞에서만 적용되는거에요? Wildfire action plan sent home with students at the start of the year 에서 학생과 함께?가 해석이 아닌것같아서 고민하다가 여쭤봐욤...
    • .심민호. 하루 전
      네 주로 문두에 나올 때 그렇게 해석을 해야 쉽게 가는 경향이 있어요. ~
    • pKPv81yJOX7Yi9 하루 전
      저 문장에서 with students는 어떻게 해석이 되요?? "함께" 란 뜻은 아닌 것 같아서요
  • 하니빠빠 하루 전
    샘! 그래마교재 올려주세요...1강자료만 덩그러니...ㅠ
    • 캔디t 11시간 전
      안녕하세요 핫 죄송합니다 part1 올라갔습니다~^^
  • G8mPRxB1gyMWrs 하루 전
    3월 학평 대비 벼락치기 나형 교재에 확통으로 잘못 올라와있어요~
    • 황금손 하루 전
      ㅠㅠ 아침에 교체하도록 하겟습니당!!!
    • 황금손 하루 전
      업로드되엇습니당
  • LTUnjIdEwQYkaW 하루 전
    안녕하세요 선생님 비문학강좌 맛보기를 들어보고 좋아서 비문학강좌만 수강하려하는 고3학생입니다. 선생님 ot를 봤는데 강좌를 들으면서 다독다감을 과제처럼 풀면 되나요? 그리고 생각하며 글 읽기 과제편은 교재에 다 들어있는 건가요?
    • 심찬우 하루 전
      1. 다독다감은 월별 과제입니다. 풀어보시고 어려운 지문은 해설강의를 참조하세요. 2.교재에 들어있습니다.
  • 미래의안나윈투어 2일 전
    생글 독서 11p 94수능 두번짜문장 질문합니다 자기학대에서 나오는 편견 : 나는 창조적이지 못하다를 일종의 자기학대에서 나오는 편견으로 볼 수 있나요? 그니까 그러지마라 뭐,, 이런 식으류 해석 할 수 있나요?
    • 심찬우 2일 전
      필자는 민족 문화의 전통이 형상화된 물건 뿐만 아니라 창조적 정신에도 있음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민족문화의 전통을 무시하지 말라고 하고 있지요. 전체 지문의 앞 부분에서 창조정신(창조하려는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는 얘기가 나와있습니다. 그런 맥락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 아몬드 2일 전
    쌤 ㅠㅠ 다독다감 저희집이 프린트기가 없는데요 ㅠㅠㅠ구매하는 법은 없죵..? (자료파일은 일단 다운 받아놨어용) 혹시 프린트하려면 어디서 하며 얼마정도 드는지 아세요..?(ㅠㅠ...)
    • 심찬우 2일 전
      집 주변에 혹시 인쇄소가 있으면 가서 돈 내고 출력하시면 됩니다. 아직 판매를 할 만큼 수요가 많지 않아서요. 가격은 아마 500원 - 1000원 나올겁니다.
  • 내가가는길은 2일 전
    작년에 '밖효신'이라는 닉네임으로 부랴부랴 늦게 커리탔던 수강생입니다 인강수강생 한 명일 뿐인데 잘 챙겨주려고 노력하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여행도 다녀오고 혼자 여러가지 생각들을 하다가 이제 독재 시작합니다ㅋㅋ스스로 진단한 제 문제점은 해석력이었습니다. 해석력을 정말 기르고 싶은 나머지 이명학 신택스를 엄청 꼼꼼히 복습하느라 6월까지 듣고 막판엔 심민호쌤 라맨스까지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이번 시험 패인은 해석력이었습니다 딱 생각해봐도 너무 '양보다 질'에 집중해서 한 지문 한 지문 완전해독식으로 엄청 오랫동안 분석하느라 별로 많지 않은 수의 지문들을 보고 시험보러 갔던 기억이 나네요. 전 그러면 비약적으로 해석력이 오를 줄 알았습니다ㅠ 어느 정도 해석력 오른 줄 알았는데 막혀버리더라고요 지금 작년수능 보니까 제가 구문강의도 듣기 전에 생각했던 '뭐야 이거 어떻게해석해' 수준은 아니고 해석속도가 느릴 뿐이에요 어려운것도 해석할 수 있긴 합니다 다만 느리게...그래도 막판에 xrys시작해서 수능때 많이 때려 맞췄던 것 같습니다ㅋㅋ제가 구문강좌를 작년에 2개나 들어서 이제는 아직 부족한 부분들이 많긴 해도 구문강좌들 1강 들어보면 대충 뭔 얘기를 할지 느낌이 옵니다 xyntax 듣지 말고 그냥 그 내용들을 혼자 지문에 적용해보고 훈련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지만 쌤 구문강의는 새로운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관계항 잡는 데에 도움을 준다고 해서 듣고싶네요ㅋㅋ쌤이 구문강의에 자신있다고 말하신 것까지 생각하면 어후; 스스로 구문강의 내용들을 어느 정도는 안다고 생각해서 xyntax 듣지 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쌤 강의 들으면 얻을 내용들이 꽤 있겠지만 혼자 지문 양치기하는게 더 실력향상속도가 빠를 것 같은데 그래도 재수생활 영어 베이스로 쌤 구문강의 듣는 게 더 좋을까요? 그렇게 한다면 하루 20지문씩 곁들이면서 듣는 게 낫겠죠? 그리고 작년에 나머지 유형 빼고 다 들었는데 작년 강의들이랑 올해 리뉴얼강좌 내용이랑 많이 겹치는지 궁금합니다.
    • 유정우 2일 전
      안녕하세요. ‘밖효신’ 기억나요.ㅎㅎ 과찬입니다. 마지막에 한 가지에 집중한 점은 좋았는데 아쉽네요. 실전에선 해석도 중요하지만 해석해도 무슨 말인지 모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작년 수능이 그런 지문들이 많았습니다. 이는 제가 ‘기본적인 해석도 필요하지만 지문 전체에서 하나의 생각을 뽑아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수능영어는 양보다 질, 미시적인 구문독해에의 집중보다는 거시적인 지문독해가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숲을 볼 수 있어야 문제를 풀 수 있는 데, 나무와 열매에만 집착하는 격이지요. 다시 말하면, 구문과 어휘는 중요합니다. 하지만 수능시험에선 지문 자체를 기본단위로 하므로 그 전체를 한 번에 뚫어낼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더 필요한 항목입니다. 구문강의는 많이 들을 필요는 없습니다. Xyntax도 보통의 구문과 큰 틀에서는 비슷합니다. 다만, 기존의 구문이 지나치게 형식론적인 것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고. 그 형식론이 과연 맞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있어서 제가 정리한 이론 체계가 더 직관적일 것이라는 확신 하에 강의로 구현했습니다. 기본적인 구문실력이 있다면 들을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그래도 부족함이 있어서 보충하길 원하신다면 앞의 1-3강에서 말하는 전체적인 복합어와 구문에 대한 시각과 Wh-파트는 반드시 들어보길 바랍니다. 이후 부족한 부분들 예컨대, 13-14강의 it에 관한 모든 것 등을 발췌해서 수강하셔도 좋습니다. 독해의 기본이 오늘부터 개강합니다. 작년 강의보다 꽤 많은 부분이 달라질 겁니다. 문제풀이는 많아지고 개념정리는 더 단순화했습니다. 관계항장치에 대한 질문들이 많아서 이 부분을 좀 더 많은 예시를 통해 설명합니다. 작년강의를 들었다 해도 다시 체화하고 풀어진 부분을 조이는 것이 필요하므로 올해 강의는 ‘빠르게 스킵하더라도’ 다시 들으시길 추천합니다. 독재도, 잘 버텨내면 혁신적인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필요할 땐 언제든 연락하세요. 감사합니다!
    • 내가가는길은 하루 전
      역시bb정우쌤 수능끝나고 함 뵙고싶네요 근데 종이책 언제쯤 출간될까요?ㅋㅋ
    • 유정우 하루 전
      수능 전이라도 놀러오세요 ㅎㅎ 종이책은 출판용교재로 편집중이어서 앞으로 한달 걸립니다. 그 전에 출판 전 가제본으로 올려둘겁니다. 이 책도 디자인은 ㄱㅊ을 거예요. ㅎㅎ
    • 내가가는길은 하루 전
      넹 감사함다!
  • 내가가는길은 2일 전
    1. 쌤 시험장에서 선지판단할때 이건 무조건 답이야 싶은건 답이라고 표시하고 다음문제 가도 될까요? 도표 풀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싶습니다 2. 도표는 노력도 있지만 어느 정도 머리+그날 운도 달려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선생님도 동의하시나요? 그놈의 도표... 선생님 도표강의로 이 걱정을 해결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ㅋ
    • 문프로 2일 전
      가는길님 안녕하세요~ 1. 개인마다 편차는 있지만 정답이 확실한 문제의 경우 답을 표시하고 가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도표 문제를 풀면서 마킹할 시간을 생각하다보면 마음이 급해질 수 있기 때문에 확실한 문제에는 바로 마킹을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2. 도표 문제의 경우 머리를 '정답을 찾는 직관'으로 생각한다면 머리의 영향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운은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 생각하구요.(보통 운이라하면 내가 풀었던 문제와 유사하게 나오거나 제대로 풀지 못했는데 맞은 것 등을 말하는데 이 요소들이 크게 작용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 도표 문제의 핵심은 문제에서 주어진 정보를 정확히 파악하고 파악한 정보를 활용하는 능력입니다. 많은 연습도 필요한 부분이지만 원리를 통해 문제를 푸는 능력을 키우는게 핵심인 문제라 생각합니다. 제 강의를 통해 도표 문제에 대한 걱정을 해결하셨으면 좋겠네요^^
  • 독수리의대 과잠입자 3일 전
    선생님 26강은 80번으로 끝나고 27강은 82번부터 시작인데 제가 놓친걸까요 ㅠㅠ 강의에서 81번이 안보여요..ㅜㅜ
    • .심민호. 3일 전
      순서를 땡겨서 하기도 하니깐 뒤에서 할꺼에욤!!
    • 독수리의대 과잠입자 2일 전
      선생님 보케미요..!!!! 방금 30강까지 완강했어요 ㅎㅎ 근데 81번은 의문으로 남았어요,,, 제가 놓친건가요? ㅠㅠㅠ
    • .심민호. 2일 전
      하아.. 설마 그때 내가 한자를 고구려인이 만들었다고 설명하면서 흥분해서.. 넘어간건가..?
  • 샤이니 3일 전
    XrYs - 독해유형 빈칸추론 (2017) 0강 듣고 질문 올려봅니다. 해설 하실때 지문 앞부분 the orchestra members collaborate on matters of ~, ensuring that each player has more involvement in artistic decisions. 이부분에서 x관련 단서를 찾아내실 때 y가 '피고용자(each player)가 의사결정과정에서 중요한 부분임을 느낀다' 이니까 의사결정 과정에서 관련성을 가지는 걸(involvement) x관련 단서로 찾으셨잖아요 그런데 x가 y이게 하는 건데 involvement 가 의사결정과정에서 each player(피고용자)이 중요한 부분을 갖게 하는 건가요? 그냥 (each player has more involvement in art decisions) 자체가 y를 의미하는게 더 맞지 않나요? 저는 그래서 주절의 collaborate 를 x로 보았는데 제가 어느부분에서 잘못 적용한건지, 계속 인강을 듣게되면 같이 문제를 풀면서 제가 지금 하는 오류가 없어지게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선생님 인강은 오늘 처음 들었습니다. 0강이 첫번째 수업인 셈입니다.)
    • 유정우 2일 전
      질문에 대한 답변을 문의하신 본문 해설로 대신하겠습니다. For thirty years, the Orpheus Chamber Orchestra has succeeded by(수단을 나타내는 관계항 장치이므로 방향을 ←이네요) dispensing with the traditional model of ensemble players led by a conductor.(지휘자에 의한 전통적 협업연주 모델의 폐기 → 오케스트라의 성공) The orchestra members collaborate on matters of interpretation, rehearsal, and personnel,(멤버들은 해석, 예행연습, 인사 등에서 협업을 했다고 하네요. 앞에서 전통적인 것을 버렸다는 것은 부정적 표현이므로 일종의 not A, but B의 not A로 볼 수 있습니다. 이후 이 문장은 새로운 것을 취했다는 것이므로 not A, but B의 B로 봐야 할 것 같아요. 앞의 Y를 여기의 B(즉, X)와 이어서 정리하면 지휘자에 의한 전통적 협업연주 모델의 폐기 = 멤버들은 해석, 예행연습, 인사 등에서의 협업 → 오케스트라의 성공이 됩니다.) ensuring that(that절 이하는 담화의 차원이 달라지므로 무슨 말인지는 이 지문에서는 앞에서 얻어진 관계항을 기초로 조명을 비추어 파악해야 합니다.) each player has more involvement in artistic decisions.(예술적 결정에 대한 더 많은 개입, 즉, 앞에 나온 지휘자 중심을 폐기하고 멤버들은 해석, 예행연습, 인사 등에서의 협업에 따라 했다는 말과 일치하므로 이 부분은 멤버들의 해석, 예행연습, 인사 등에서의 협업에 대한 부연설명이네요.) What do today's business executives have to learn from this orchestra?(이 글의 주제인 문제 제기입니다. 이제 답은 나오게 되죠.) Psychologist Hackman says giving members ownership of their organization ‘encourages’(방향이 명확히 드러나는 동사인 관계항 장치입니다.) them to remain in their positions, providing them with rotating responsibilities that increase motivation and bring stability.(정리하면 (운영자 입장에서) 각 멤버들에게 조직의 소유의식을 부여 + 각자의 자리에서 + 순환하는 책임의식을 준다 → 동기와 안정성을 증가시킨다. 이 부분은 앞에서 얻어진 관계항의 조명으로 읽으면 각각의 항목이 위와 같은 형태로 X → Y를 이루는 것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Any organization, no matter what its size,(양보이므로 글의 주제를 파악한 이후엔 중요한 부분이 아닙니다.) can adopt a philosophy of ___________________,(운영철학은 그 의미상 X입니다.) encouraging(방향을 → 으로 나타내므로 빈칸은 X확정입니다.) its employees to feel that they are an essential part of the decision-making process.(필수적 부분이라고 느끼게 하는 것이므로 앞에서 얻어진 도식에 의하면 빈칸의 정답의 근거는 giving members ownership of their organization이네여.) 선지를 보면, ① self-sacrifice ② shared leadership ③ majority rule ④ unlimited competition ⑤ maintaining harmony 중에! ②번입니다. 아직 0강이라서 문장마다 관계항을 잡으려는 데서 오류가 생긴 것 같아요. X와 Y는 문장마다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작은 단락마다 나타납니다. 글의 어느 부분에서 관계항을 잡았다면 그 이후는 각 문장을 별도로 읽을 것이 아니라 앞에서 얻은 관계항의 시각으로 읽어야 합니다. 아직 초반이라 그런 것이니 괜찮습니다. 2018학년도 독해기본이 나왔으므로 그 부분을 참고하세요!
  • 다아경 4일 전
    작년에 강남올라가서 연대 고대만 들었던 학생입니다. 이번에는 돈이 아까워서 구매하고싶은데 이번에 바뀌는 연대는 어떻게 진행하실예정이신지 궁금합니다.
당신의 기도가 되겠습니다.
오르비 클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