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홈 > 고3
050
국어

처음으로 수강후기를 써보는데 제가 글을 잘 쓰는 편도 아니고 어떻게 써야 할 지를 몰라서 그냥 제가 느낀것과 강의에 대한 생각들을 솔직히 적어볼게요. 일단 저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저는 항상 국어를 감에 의존해 푸는 학생이였습니다. 국어가 1등급이 나오기도하고 5등급이 나오기도 하고 그날 그날 운에 따라 성적이 좌우되는 학생이였습니다. 항상 국어공부를 할 때는 남들 다하는것처럼 기출문제 사서 풀고 답맞추고 안심하는 학생이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감에만 의존하게 되어서 수능때는 4등급(거의5등급)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지방대를 다니다가 제꿈인 의대를 가기위해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1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국어는 너무 어려워져 있었고 어떻게 공부를 할 지를 몰랐습니다. 하지만 재수학원 선행반부터 시작했기에 재수학원 선생님들이 알려주시는 방법대로 공부를 하고 다른인강 프리패스를 사서 다른선생님의 인강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공부를 했지만 실력이 쌓인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문학 같은 경우도 너무 분석적으로 들어가려고 해서 문제푸는데도 너무 많은 시간이 걸렸고 너무나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문법은 항상 수업을 듣지만 너무 어려워 이해하지도 못하고 항상 문법문제는 다찍었고 비문학같은경우도 완전히 알아서 푸는게 아닌 감에 의한 풀이에 의존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비문학 분석을 시작했는데 혼자 분석하려니 괜히 뜬구름 잡는듯한 분석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6월이되고 시험을 봤는데 60점이 나왔습니다. 저로써는 정말로 충격이었고 국어가 이 점수면 어떻게 하더라도 의대는 갈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낙담했습니다. 그러다가 국어공부법을 찾아보려고 웹서핑을 하던중 2년전 보았던 랍비쌤의 칼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칼럼을 보고 이거를 진짜 직접 배우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인강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프리패스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처음 시작 할 때에는 솔직히 믿지 못했습니다. 다른선생님들과 같을거라는 불안감과 함께 국어점수가 오르지 않으면 어쩌지라는 생각만 가득했습니다. 그런데 청산유수 문학을 듣는순간 지금까지 제가 문학을 푸는 방법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어떻게 풀어내야하는지 배우게 되니 진짜로 문학이 쉽다는것을 깨닫게 되었고 자신감이 생기고 제대로 된 기출 분석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문제푸는 속도도 빨라지고 선지를 판단하는 정확성도 높아졌습니다. 이렇게 문학을 잡은 후 비문학 인강을 수강하게 되었는데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다른강의처럼 막연한 독해법이 아닌 진짜 도움이 되는 독해법을 가르쳐 주셨고 미시독해법을 익히려고 그 강의를 6번반복해서 보고 계속 복습을 했더니 정말로 비문학을 보는 관점이 달라졌습니다. 지금은 거시독해법을 듣고 있는데 매강의 강의가 새롭고 정말 도움이 많이되고 글을 보는 관점이 달라지고 선지를 판단할때 확실하게 판단할수 있다고 알게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문법인데 문법은 그냥 여러말 하지 말고 당장 들어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진짜 문법 암기하는것도 싫어하고 문법은 항상 문제보고 풀거나 찍는것이 다였는데 이강의는 진짜 문법을 이해시켜주고 실전적인 문법이였습니다. 문법문제를 대하는법 푸는법을 확실히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랍비쌤의 인강을 열심히 듣고 있고 체화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어 60점인 제가 하는 말을 누가 들을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정말로 좋은강의이고 실전적인 강의이며 불가능하고 너무 막연하던 국어공부의 방향을 잡아주고 다른강의랑 비교할수 없을정도의 퀄리티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 성적을 증명할 방법은 없지만 9월모평에서는 꼭100점을 받아서 다른사람들에게 추천을 해주고 싶습니다. 실력이 쌓인다는게 정말 느껴지고 매일매일 글을 볼때마다 실력이 늘어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국어공부방향을 모르겠고 그냥 막연한 국어 공부를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이 강의를 많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감히 말하지만 진짜 수능 국어에 관한 한 최고의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발 랍비쌤이 시키시는대로 열심히 복습하고 예습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런것도 하지않고 실력이 늘지 않는다고 강의를 탓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랍비쌤 정말 감사하고 9월달 100점 수능100점으로 보답해서 다시 수강후기 올리겠습니다. 저에게 다시 꿈과 자신감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국어

갓갓갓이다 진짜 갓찬우다 무슨 표현으로 감탄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비문학에서 내 모든 고민들이 없어지고 이거구나...이게 근본적인 실력을 올리는 방법이구나..를 깨달으니 말문이 막혀서 갓찬우다 갓찬우다 이말밖에 안나옴 그 이상의 미사여구를 붙일 이유가 없다 그 자체로 완벽하다

국어 인강 6개 정도 들어봤지만 이게 과연 내 실력을 올릴 수 있을까 하는 고민들이 불쑥 생기곤 했다. 그 상태로 수능을 시원하게 조져버리고 아 재수..해야지 그런데 국어는 어떻게 하지? 한다고 되긴 하는건가? 라는 불안에 힘겹게 살고 있다가 고3때 친구가 이사람 오진다고 잠깐 와보라고 해서 들어봤던 찬우쌤이 떠올랐다. 고3 말기, 정신적으로 피폐하고 뭐랄까..생명력 없이 살던 나에게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고 어떤 가치관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셨는데 한 대 얻어맞은 느낌이었다. 내가 내 안위만을 생각하며 잊고 있었던 세상의 중심, 경쟁 사회에 찌든 나머지 우리의 이면에 있는 학벌주의, 경쟁심리 등을 콕 집어서 맹렬히 비판하고 올바른 가치관에 대해 설명해 주셨는데 와.. 수능을 떠나서 정말 존경할 만한 분이다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올바른 가치관, 인생에 대해 알려준다는 이유만으로 강좌를 수강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애초에 내가 인강을 듣는 이유는 내 점수를 올리기 위함이니까. 근데 이친구가 찬우쌤 강의도 쩐다네..? 그래서 내 최대고민이던 비문학을 한번 들어보았다. 추상과 구체화 강의에서 예문들 읽으면서 나타나는 선생님의 사고의 흐름을 알게 되었을 때 내 입에서는 외마디 갓찬우 하나가 나왔을 뿐이었다.
나는 친구들이 비문학 인강을 왜 듣느냐고 물어봤을 때 글을 읽는 방식을 배우기 위함, 글을 읽을 때 올바른 사고의 흐름을 전수받기 위함 이라고 대답하곤 했다. 많은 강사의 방식을 배우고 실천해 봤는데 내 도구들이 늘어나고 시간관리력이 올라갈 뿐, 정작 나 자신도 중요하다고 외쳤던 독해력이 올라가지는 않았다. 스스로 인강을 듣는 목적이 시행착오를 없애고 처음부터 정답인 길로 가는 방향을 알기 위함 이라고 설정하고 살고 있었는데, 그 어떤 강사도 근본적인 독해력에 대한 내 갈증을 해소해 주지는 못했다. 그러다 보니 계속 강의만 찾아다니다가 아 그냥 엄청나게 읽으면 독해력 오르겠지 라며 매 지문마다 시간 재면서 엄청난 양의 기출지문을 독파하고 정답의 근거들을 찾아 나갔다. 혼자 하는 기출분석은 평가원의 코드에 익숙해지는 데에는 도움이 되었지만 정작 독해력은 미미하게 오른 것 같아 또다시 답답한 나머지 10월달에 그믐달쌤 강의 엄청나게 듣고 체화하고 리트나 좀 보다가 수능을 보고 죽쒔다.
강사들은 그 분야의 끝까지 다다르고 미리 시행착오를 겪고 올바른 방향이 무엇인지 아는 강사들이다. 좋은 강사일수록 더 올바른 방향으로 말이다. 국어의 경우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지 지식을 전수받는다고 고득점을 받는 과목이 아니기에 혼자 독해력을 쌓는 과정이 정말 중요하다. 혼자 양치기로 텍스트에 익숙해지고 이해하는 훈련을 하다 보면 분명히 글 읽기가 쉬워지긴 할 것이다. 하지만 올바른 독해방법을 정립하고 훈련하면 혼자 해서 발생하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어떻게 훈련해야 할 지 알기 때문에 혼자 훈련하는 사람들보다 훨씬 시간단축에 용이할 것이다. 수능에 한해서 읽고 이해하는 능력의 정점에 있는 강사들이, 자신의 사고의 흐름을 구체화시키고 설명할 수 있게끔 명시화한 후 그 방식들, 사고들을 얼마나 학생들에게 전수하느냐에 따라 좋은 강사 안좋은 강사로 나뉜다고 했을 때 심찬우쌤은 지금까지 본 강사 중 최고다. 단순히 많은 글을 읽어 자연스레 독해력을 쌓은 강사들이 대충 이렇지 않을까 라며 찍어낸 강의들과 다르게 이분은 모든 기출을 다 씹어드셔서 평가원 지문의 논지흐름 등을 완벽하게 숙지하시고 글을 읽는 방식을 수능에 맞게 재구성하셨다. 물론 다른 강사분들 또한 모든 기출을 씹어드시고 평가원에 맞추어 각양각색으로 수능 지문을 대하는 방식을 설명해 주시지만 관점과 깊이가 다르다. 수능 국어의 목적은 수험생들이 대학 진학 후 읽을 글들을 읽고 이해할 수준이 되나 를 평가하는 것이다. 독해력을 측정하기 위한 것이란 말이다. 문제들은 그 독해력을 점수화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기에 완벽한 독해만 된다면 문제는 당연히 맞게 된다. 관점에 대해 먼저 말하자면 일개 인강충이 들어보기에 일단 이, 삼류 강사들은 문제를 맞추는 데에 집중해서 강의를 짜는데 이는 지신이 발견한 평가원의 코드를 조금 전달하고 시간관리를 조금 더 정교하게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방식일 뿐, 하위권들이 4등급까지 오르게 도와줄 수는 있을지언정 독해력을 향상기키고 고득점에 도달하기는 힘든 방식이다. 동네 학원들, 조금 큰 학원들에서 성행하는 방법이다. 분명히 필요한 능력이긴 하나 3,4순위로 필요한 능력들만 주구장창 가르치는 것이다. 두 번째로, 깊이에 대해 잠깐 써보자면 흔히 알려져 있는 1,2류강사들은 독해력,특히 수능에 치중한 독해력과 평가원이 원하는 사고를 요하고 어떻게든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 사고들을 전달하려 한다. 사실 이것만 듣고 본인이 열심히 훈련하면 웬만하면 고득점 받을 수 있는 것 같다. 그런데도 일정 부분은 학생의 독해력에 맡겨 버리는 경우가 대다수기에 학생들이 혼자 읽으며 개척해야 하는 부분이 조금 있었다. 여느 인강이나 다 내가 글을 읽어보고 선생님의 읽는 방식과 비교해서 내 방식을 보완해보아라 이 컨셉으로 나오는데 음..내가 들었던 분들 후기를 잠깐 써보자면 독해력 자체가 학생들과 다르다 보니 자신이 어떻게 읽었는지 말해 주셨을 때 가끔씩 '와 쩐다.. 그런데 내가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분들에게는 당연한 것이 나같은 일개 고딩들에게는 어 뭐지 하게 되는 것이다.

찬우쌤은 그것을 해결해 주셨다. 모든 생겨날 만한 의문점들을 다 연구해서 세세하게 설명해 주시는 능력이 정말 탁월한 것 같다. 길게 쓰다보니 수정할 게 많은데 귀찮으니 의식의 흐름대로 쓰겠다. 사실 마냥 독해력이 세면 고득점이 나오는 것은 분명하지만, 평가원에 맞게 훈련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평가원이 필자고, 필자의 의도에 맞게 독해해야 한다. 그리고 필자 입장에서 독자들이 이해하기를 바라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 부분들에서 문제가 나오기에 평가원의 코드라는 게 존재하고, 계속 그 코드를 기저에 두고 대부분의 지문의 비슷한 포인트에서 문제가 출제되기에 기출을 통해 평가원의 코드를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일류 강사분들이 근본적인 독해력을 올릴 수 있는 글읽기 방법+평가원의 코드에 힘주는 법을 혼합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가르쳐 주시는데 앞에 나온 '독해력' 을 올리는 글읽기 방법은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학생들은 와 나도 독해 많이 하면 저렇게 될 수 있겠지 라며 넘어가 버린다. 나도 시간 재가면서 텍스트에 익숙해지고 나면 저렇게 될 줄 알았는데, 찬우쌤이 제대로, 그리고 평가원의 의도에 맞게 이해하며 읽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다. 그 누구도 이렇게 자세하게 근본적인 독해력을 올리는 방식을 알려주지 않았다.

내가 늘 고민했던 근본적인 독해력을 올리는 글읽기 방법을 평가원의 코드에 맞춰서 알려주신 강사는 찬우쌤이다. 기출을 얼마나 많이 뜯어보고 강의를 연구하셨는지가 강의를 들어보면 딱 보인다. 갑자기 찬우쌤이 말씀하신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게 관용이다 라는 말이 떠오른다. 난 나름대로 국어 방법론에 대해 많이 고민해보고 인강도 많이 듣고 독학으로도 해봤지만 이 모든 말이 부족한 내공에서 나온 옯창의 생각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내 고민을 해결해줄 분을 4사 인강사이트에서 찾지 못하고 한낱 오르비에서 찾았다는 것이 놀랍고 찬우쌤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하기에 1시간동안 생각나는 대로 하고싶은 말 다 써 봤다.

드디어 내 수능 국어 실력은 철저하게 내 노력 여하에 달려있게 되었다. 방법을 체득했으니 노력만 곁들이면 100점각이라고 생각함 문학은 다 맞는데 의리때문에 한번 들어봐야겠다.

국어 영어 네분 정도는 당장 4사 1타먹어도 될 실력의 소유자라고 생각한다 오르비 인강사이트 무시 ㄴㄴ


이것이 진정한 옯창이다. 다시는 오르비를 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또 들어왔다. 진짜 이제 오르비 안한다 한 두시간을 잡아먹네

주간 베스트
클래스 캐스트
  • 세상에서 가장 쉬운 개념
    개념만 죽도록 연구했습니다.
    수학 이원엽(일반청의미)
  • 진짜 대치동 수학
    NK-Remodeling
    수학 남궁율 선생님
  • 무조건 1등급 만들어드립니다.
    수학을 가장 수학답게
    수학 밍구 선생님
  • 달콤살벌한 국어
    성적으로 증명합니다
    국어 김미영 선생님
프리패스
  • 프리패스
    2018 정수환 올프리패스
    남은 시간
    구매하기
  • 프리패스
    2018 랍비 올프리패스
    남은 시간
    구매하기
  • 프리패스
    2018 심찬우 올프리패스
    남은 시간
    구매하기
  • 민아ㅏ 10분 전
    선생님 오늘 수업하셨던 <역사>에서.질문이있습니다. 1. 첫번째 문제 2번선지에서 "인물들 사이의 긴장감"이부분을 정체성이 확립된 서씨와 그렇지 않은 나는 동떨어져있기때문에 둘 사이엔 괴리가 있다고 보고 이런경우라면 두 인물 사이에 갈등은 없지만 '긴장감'은 존재한다고 볼 수 있나요? 2. 서술자 '나'가 서씨를 정체성이 확립된 완전한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는데, 서씨를 나의 '이상'이라고 생각할 수 있나요? 너무간건가요... ㅠㅠ 3. 서씨의 캐릭터가 서씨의 내력에 대한 서술로 정당화되는 것 처럼 바탕2차 임철우 <붉은 방> 에서 첫 장면에서 최달식의 행동.캐릭터가 중략이후 아버지에 의해 최달식이 세뇌되는 장면에 의해 정당화 된다고 볼 수 있나요? 오늘 수고하셨습니당. 심-멘
  • 곽윤리 56분 전
    아리스토텔레스 사상에서 현대 덕윤리의 연원을 찾을 수 있다고 교재 265쪽 문제 3번에나와있는데요. 구체적으로 아리스토텔레스의 어떠한 사상을 계승한건가요?
  • 곽윤리 1시간 전
    안녕하세요. 로지컬 프로세스 윤사 교재 264쪽 문제 2번 제시문에서 질문이 있습니다. 길리건에 대한 제시문으로 가상적 딜레마보다 현실적 딜레마에 더 관심을 보인다. 라고 나와있는데요. 이것은 길리건의 어떠한 사상과 연관이 있는 것인가요? .
  • A5yruwegb8HYFG 1시간 전
    올해7월학평 35번 (궐기대회의 서사적 기능)의 답 1번선지에서 비극적사건을 유발하는건 납득이 가는데 어떻게 황만근의 성품을 드러내나요? 농가부채 탕감촉구에 대해 오른쪽 단락에서 언급한 자신의 입장을 밝히러 의지를 갖고 자발적으로 참여한게 아니라 이장이 시켜서 간 거 아닌가요?
  • Herbert von Karajan 1시간 전
    그 추석특강이랑 단타랑 질적 차이가 큰가요?
  • monoblossom 1시간 전
    선생님 내년에도 오르비에서 강의하시나요??? 내년에 쌤 풀커리타려고 합니다!
  • Sapiens 2시간 전
    9평 84점입니다 목표는 1등급+1문제입니다. 샘커리와 기출&실모 어떻게 병행해야할지요?
  • 이대의대가고싶당 3시간 전
    선생님 안녕하세요 빠르게 개념강의 듣고 있고 있는데 넘 좋아서 두번 듣고 있어요 들으니까 기출 풀면서 느꼈던 불안이 사라졌어요 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축차적 평등에 대해 선생님께서 그냥 최소수혜자의 최대이익이 뜻하는 바가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상황이다라고 대충 보라고 생윤 개념강의에서 말씀하셨는데 모두 자신의 존재를 망각하고 있는 상태에서 평등의 원칙에 합의해야하는 상황이니까 이 상황에서 자신이 될 수도 있는 최소 수혜자의 최대 이익을 고려하는 것이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상황이다 라고 봐도 되나요?
  • 경희양갱 3시간 전
    선생님 제가 너무 말을 많이 하는것 같아서 죄송한데 3강 2015년 9월 평가원 문제 답이 4인것 같아요!!!! 최댓값이 an이고 최솟값이bn인데 거꾸로 구하신것같아요ㅠㅠㅠ
    • Herbert von Karajan 1시간 전
      ㅈㄴㄱㄷ)그때 건의드렸는데 잘못 이해하시고 놓치신 것 같아요ㅠㅠ
  • 질문빌런 10시간 전
    아토즈 미적분1 10강 5분쯤에 f(a)+f(b)/a+b일때 이걸 [f(a)+f(b)/2 - 0]/ (a+b/2) - 0 이렇게 접근하던데 그럼 좌표로 이걸 나타내면 A좌표[a+b/2, (f(a)+f(b)/2)] 원점(0.0) 간에 기울기로 보잖아요? 근데 그러면 A좌표의 Y값이 그럼 f(a+b/2)이렇게 해야지 말이 되는 거 같은 데 질문입니다. [f(a)+f(b)/2]랑 f(a+b/2) 이게 늘 같을 수가 있나요? 직선이 아니고 곡선이면 보통 이런 상황 안나올거 같은 데
  • 포크왕자 12시간 전
    선생님 기본편들은후 이번에 새로판매하시는 2018 프리패스 29000원을 샀는데 어디서 들을수 있는건가요? 나의강의실에도 아무것도 안뜨고 선생님 2018 강의를 클릭하니 다시 재결제하라는데.. 서버이상인가요?
  • 수능ㅈ밥아님? 하루 전
    9월 해설강의 나머지 부분은 안올라오는건가요..? 9모 분석하고 있는데 문학하고 화작문 강의도 들으면 큰 도움 될꺼같아요
    • 랍비 8시간 전
      문학 오늘 올라옵니다
  • drku0071 하루 전
    미1미2인강언제완강되나요?
  • BkcmUeNgLla3WR 하루 전
    난문현답 8일차 4번질문입니다. g(y)가 f(x)랑 같은 구간이지만 다른함수인데 동일하게 보고 계산하는건 안되지않나요? 예를들어 g가 ex고 f가 3x라하면 둘이 1에서e까지 적분했을때 다른값이 나오잖아요.
    • 고지우 하루 전
      네 확인해보겠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 경희양갱 하루 전
    선생님 2강 숙제 14쪽부터 어디 기출인지 안나와있어요 ....ㅠㅠ
    • 밍구T 13시간 전
      아 오르비측 실수로 파일이 잘못업로드 되었어요! 다시 확인 부탁드려요~
    • 경희양갱 7시간 전
      확인해봤는데 아예 제가 말한 숙제가 사라진것같은데욤???ㅠㅠㅠ 그그 모의고사형식 숙제 말고 다른거 하나 더 있었는데 없어진것같아요ㅠㅠㅠㅠ 숙제가 잘못 올라간건가요?
  • 촌철살인수학관리자 하루 전
    쌤 입성 축하드려요 랍샘한테 많이 들었어요... 소문대로 존잘킹이시네요... ㅎㅎ ^^!!
  • 청춘어람 하루 전
    샘~~ 올해 문법 파이널 강의하시나요~?
    • 이경보 하루 전
      10월 2일에 완강이여 올라가는건 추석연휴 이후가될지도몰라요
  • 하니빠빠 하루 전
    비문학 청출어람 4강에서 3번문제4번보기 질문입니다 이산화탄소농도는 하부로 가는 것이랑 상관없이 '검은띠>동우ㅏ원소비증가>기온증가>이산화탄소농도 증가 '라는 관계를 보고 띠의 색깔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라고 보고 판단해도 되나요?
    • 랍비 8시간 전
      띠의 색깔은 증 감인데 이게 절대치가 아니죠 오르락 내리락이기 때문에 최근의 기온증가를 근거로 잡는 게 맞습니다
  • studymaster 하루 전
    선생님 안녕하세요. 교과서독해 경제편 수강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2강 수업듣다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교재 49쪽 2번에서 '공급 곡선은 생산자가 받아들일 용의가 있는 최소가격을 나타낸다'라고 나와있는데 왜 갑자기 정의가 이렇게 바뀌어 버린건가요? 1강에서는 가격과 공급량 사이의 관계가 공급이고 그 공급을 표현한 것이 공급곡선인 것으로 배웠는데 갑자기 새로운 표현이 나오네요. 그리고 이 표현이 이해가 되지도 않습니다. 49쪽 3번에는 '생산자 잉여= 시장가격- 생산자가 받아들일 용의가 있는 최소가격' 이라고 나와있는데 시장가격도 결국 공급곡선상에 있는 어떤 지점 이잖아요? 그렇다면 2번에나온 공급곡선의 정의대로라면 '시장가격-생산자가 받아들일 용의가 있는 최소가격'은 0이 되는것 아닌가요?
    • 신한종T 18시간 전
      안녕하세요! 일단, 우리는 비문학을 학습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다양한 정의를 접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비문학 지문을 만났을 때, 좀 더 수월하게 읽기 위해 지금 교과서독해를 공부하고 있는 것이죠. 암튼... 가격에 따른 공급량 = 생산자가 받아들일 용의가 있는 최소가격 같은 뜻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공급곡선은 X축은 수량, Y축은 가격입니다. 앞의 정의는 Y축에 따른 수량에 포인트를 둔 정의이고, 뒤의 정의는 X축에 따른 가격에 포인트를 둔 정의일 뿐입니다. 예를 들어, 가격이 1만원일 때 100개를 생산하는 공급곡선이 있다고 가정해보죠. 가격 1만원에 따른 공급량 100개로 정의가 가능하고, 100개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생산자가 1만원은 받아야 한다는 해석도 가능한 것이죠. 시장가격은 항상 균형가격에서 형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양한 이유에서 시장가격은 균형가격과 멀어질 수 있죠. 생산자 잉여라는 개념은 그러한 상황을 가정에 두고 이해해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48P의 공급곡선을 보시면, 가격이 P0일 때 생산자 잉여는 삼각형 P0AB입니다. 즉, 가격을 P0 / 생산량 Q0에 못박으면 생산자잉여를 0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죠. 하지만 Q0를 100이라고 했을 때, 생산량이 1개일 때, 2개일 때, 3개일 때~99개일때 까지는 공급곡선과 만나는 가격이 P0대비하여 낮습니다. 그러므로 삼각형 P0AB가 생산자 잉여가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studymaster 4시간 전
      아... 이제 이해가 되는것같네요ㅜㅜ 답변 감사합니다 선생님!!
  • YEONYY 하루 전
    랍문법 수강하고 있는데요, 실수하시거나 오류 난 것 중 자막 반영 안된 것 있나요? 랍문법 강의의 오류 등에 대해 지금까지 발견된 것이 다 정리된 정오표 만들어주실 수 있으신가요? ㅠㅠ
    • 랍비 하루 전
      음 정리해서 올려드릴게요
  • 무우민 하루 전
    선생님 파이널 강의 올라오나요??
  • 원데이알 하루 전
    선생님 안녕하세요 반수중인 체대생입니다.많이 늦은 건 알지만 지금부터라도 다시 수학을 잡아보려고 하던 중 선생님 코어강의 오티를 봤습니다. 그동안 아예 놓은 건 아니고 풍산자와 3점 쉬운4점 기출 조금씩 풀고있긴 했는데요..! 작년 점수는 내내 4등급 정도 나오다가 수능 때 운좋게 3등급이 나왔습니다. 거의 잊어서 특히 올해 아직 못본 뒷부분은 거의 백지구요ㅜㅜ 그래도 올해 3등급 초반, 가능하다면 2등급후반까지 도전하고 싶은데 코어강의로 충분할까요? 풍산자 개념서도 꾸준히 병행하려합니다. 50일여밖에 남지 않았지만..ㅠㅠ앞으로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황금손 하루 전
      안녕하세요ㅎㅎ 풍산자 개념서 보실거면 다른연습문제는 보지말고 예제유제만푸세요 내신스타일이라 연습문제는 수능스타일과안맞을수 있어요 ㅎ 일단 코어들으시면서 풍산자예제유제를같이보시는것이좋을듯하네요 예를들어 코어 조건부확률을 듣는다면 풍산자조건부확률부분 예제유제를 풀고 코어 조건부확률을 수강하는거에요 많은학생들이 개념서부터다끝내고 문풀을 하려고하는데 개념서다보게될시간이면 이미수능코앞입니다 제가말한대로 부분적으로 코어랑 개념서예제유제를 병행하심이좋아요
    • 원데이알 하루 전
      빠른답변 정말 감사드려요ㅜㅜ 저녁에 바로 프리패스 구매하려구요!! 열심히 수강해보겠습니다!!
    • 황금손 하루 전
      넹 화이팅이에요 !! ^^ 수강하다가 모르는거 생기면 qna 오세요^^ ♥
  • 조정식인테그랄 하루 전
    기본편 안듣고 중앙대 논술만 들어도되나요?
  • qoral1018 2일 전
    선생님ㅠㅠㅠㅠ 선생님이 2018한양대 모의논술은 못해주신다고 베이직 열심히 했으면 충분히 혼자 할 수 있을거라고 하셔서!! 혼자서ㅠㅠ끙끙대면서 해봤는데요.. 문제가 (가)&(나)바탕으로 농업혁명 의의종합적으로기술하고,이를토대로(다)의A,B의미를 추론해라(1200자) 라서 600자,600자 나눠서 총 4문단 구성하고 최대한 선생님이 시키신대로, 합격자들 답안 보면서 비슷하게 써봤는데 제가 첨삭받을데가 없어서 다른 선생님한테 여쭤보니까 요약이 너무 길고 독창성이랑 제주장이 없어서 못쓴글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합격자글이랑 제 글이랑 좀 비슷해 보이는데ㅠㅠ논술강의는 선생님한테밖에 안들었는데 다른 선생님이 완전 다른 말씀을 하시니까"네 주장을 넣어라,창의적으로써라"등등ㅜㅜ 너무 혼란스러워요...저는 문제가 요구한대로만 써야겠다고 생각했거든요.. 추론 이라는 말 자체가 제 의견을 쓰라는 말인가요?? 그리고 제가 한건 요약이 아니고 축약이라고 하시더라구요..ㅠㅠ 선생님 바쁘신거 알아서 너무너무 죄송한데 한번만 제 글좀 봐주시면 안될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KYUM18 2일 전
    코어 1 1강에서 예제(2014 3월 10번)는 왜 사잇값 정리를 쓰는문제라고 보는지 잘 모르겠어요, f(a)f(b)<0을 이용하는건 아닌거 같고 그냥 양쪽 부호변화를 이용하는거면 증감표만 이용한거 아닌가요?
    • 황금손 하루 전
      아하^^ 그문제는 f`(x)=0이되는 시점을찾기가 힘들죠ㅡ??계산이잘안되잔아용 그래서증감표작성이 힘들어용 사이값정리를 이용하는것이 수월하죠 그래서 보기를보면 구간을준거에요 f`(a)f`(b)가 음수임을보이면 열린구간내에서 f`(c)=0이되는 c가 적어도하나존재하니 극값을 가지게되는거에요 (미분가능한 함수니까 도함수부호변화잇고 f`(c)=0이니까 극값을가지죠)
  • 하맘 3일 전
    선생님 다만개수2교재 깨진글자많아요 강의시간ㅊㄹ판에는 제대로 뜨긴 하는데요
  • Qldnsdml91 3일 전
    인사이트 오브 킬러 기대할게요 강의 내용은 무엇이 주를 이루나요?
  • tempo 3일 전
    선생님의 방법론 기대됩니다 강의는 언제 업로드되는지 알수있을까요?
  • seogyong 3일 전
    2018버전165번 질문 마약기벡 해설지에서 선분HR이 왜 z축과 만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인강에서도 그 설명이 나오지 않아서 막힙니다.
  • nash.john.39 3일 전
    선생님 향후 모의고사 해설 어떤거 하시는지 알수있을까요?
  • hnIo1U8V59xcPe 3일 전
    화작강의는 언제 올라오나요? ㅎㅎ
    • 신한종T 3일 전
      안녕하세요! 월욜부터 업로드 시작됩니다. 감사합니다.^^
  • 탈퇴 3일 전
    Eating habits are very difficult to influence on an enduring basis, as they augment complex patterns of feelings, values ans traditions established already in the early childhood years and remaining at a subconscious level throught people's life. 수능완성 실모 2회 23번 7~12 줄문장인데요 답지를 봐도 해석이 쉽지않네요..;; 답지가 좀 의역을 해놓은거같은데.. 답지에 식습관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은 매우어렵다. 로 끝나는데 정작 문장주어는 eating habit이라... 해석좀 도와주세요 쌤..!.!.!!!
    • 탈퇴 3일 전
      오늘 9평 해설 다들었어요 너무 좋았슴 ㅎㅎ 쌤 덕에 영어 공부 재밌게하고있습니다 감사해요 히히
    • 이경보 2일 전
      저 문장은 원래 "It is very difficult to influence eating habits." 에서 가주어 it이 사라지고, 뒤에 있던 eating habits 가 앞으로 나온 형태여. 그래서 "식습관에 영향을 주기란 어렵다" 라는 식으로 번역을 한 것이고. 이런 패턴은 문법시간에 배우지는 않지만, 사실 굉장히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알아둬서 나쁠 건 없어요. It is not easy to read the book. = The book is not easy to read. It is fun to study English. = Emglish is fun to study. 9평 해설이 도움됐다니 매우 기쁘군요 ㅎㅎ
    • 탈퇴 하루 전
      감사합니다 너무 좋으니까파이널 빨리올려주세요❤️
    • 이경보 하루 전
      예스^^ 10월 2일에 촬영을 하고, 추석연휴라 업로드는 조금 늦어질 거여
    • 탈퇴 하루 전
      연휴동안들으면좋을텐데 ㅠㅜ 알았습니다 ㅎ
  • 오르비를 봉인한자 3일 전
    어휘빨휘 해설에~ dejected같은경우는 해석이 실망한,낙담한 둘다 되있던데, 낙담한으로 의미를 하나로 축약할수 없나요?? 구별해야 하나요?
    • 이경보 2일 전
      같은 말이여!
  • 김인우 4일 전
    유튜브에서 스킬 영상보고 나름 신선한충격으로 바로 강좌결제했네요. 수능국어 꼭 정복해보려고요 ㅎㅎ 저도 어휘 dlsdn00829@네이버.com 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국력발전소 2일 전
      네 내일 보내드릴게요~
  • 홍명기 4일 전
    문학 강의는 없나요?
    • 국력발전소 2일 전
      https://www.youtube.com/watch?v=mOrPXVdp20U 참고바랍니다^^
  • 식인호랑이 4일 전
    리드미컬 언제 완강 될까요? 그리고 올해도 파이널 라맨스 하나요? 한다면 언제쯤 하는지
  • canu 5일 전
    촌철살인 15일 예판인걸로 아는데 아직 안나왔네요 언제 나오나요?
  • 설경영18학번 5일 전
    기대모고 볼륨2 1회 30번 질문드려요 (가)조건에 따라 n=1 n=2 n=3을 대입해서, 이 조건을 만족시키는 함수를 결정하는 문제라고 판단하여, n=1 n=2 n=3 대입하는 과정에서 n=2 (X-2)제곱f'(2)<=0 에서 전자가 음수인경우는 없다고 하셨는데, 전자가 양수이면 후자 즉 f'(2)가 음수이면 +곱하기-로 음수가 되는 경우가 있으니까 상관없지않나요?
    • 기대기대 4일 전
      (x-2)^2>=0이므로 f'(2)의 값은 반드시 0 이하의 값만 가능할거라는 말씀을 드린겁니다 ㅎㅎ
당신의 기도가 되겠습니다.
오르비 클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