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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갓갓갓이다 진짜 갓찬우다 무슨 표현으로 감탄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비문학에서 내 모든 고민들이 없어지고 이거구나...이게 근본적인 실력을 올리는 방법이구나..를 깨달으니 말문이 막혀서 갓찬우다 갓찬우다 이말밖에 안나옴 그 이상의 미사여구를 붙일 이유가 없다 그 자체로 완벽하다

국어 인강 6개 정도 들어봤지만 이게 과연 내 실력을 올릴 수 있을까 하는 고민들이 불쑥 생기곤 했다. 그 상태로 수능을 시원하게 조져버리고 아 재수..해야지 그런데 국어는 어떻게 하지? 한다고 되긴 하는건가? 라는 불안에 힘겹게 살고 있다가 고3때 친구가 이사람 오진다고 잠깐 와보라고 해서 들어봤던 찬우쌤이 떠올랐다. 고3 말기, 정신적으로 피폐하고 뭐랄까..생명력 없이 살던 나에게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고 어떤 가치관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셨는데 한 대 얻어맞은 느낌이었다. 내가 내 안위만을 생각하며 잊고 있었던 세상의 중심, 경쟁 사회에 찌든 나머지 우리의 이면에 있는 학벌주의, 경쟁심리 등을 콕 집어서 맹렬히 비판하고 올바른 가치관에 대해 설명해 주셨는데 와.. 수능을 떠나서 정말 존경할 만한 분이다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올바른 가치관, 인생에 대해 알려준다는 이유만으로 강좌를 수강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애초에 내가 인강을 듣는 이유는 내 점수를 올리기 위함이니까. 근데 이친구가 찬우쌤 강의도 쩐다네..? 그래서 내 최대고민이던 비문학을 한번 들어보았다. 추상과 구체화 강의에서 예문들 읽으면서 나타나는 선생님의 사고의 흐름을 알게 되었을 때 내 입에서는 외마디 갓찬우 하나가 나왔을 뿐이었다.
나는 친구들이 비문학 인강을 왜 듣느냐고 물어봤을 때 글을 읽는 방식을 배우기 위함, 글을 읽을 때 올바른 사고의 흐름을 전수받기 위함 이라고 대답하곤 했다. 많은 강사의 방식을 배우고 실천해 봤는데 내 도구들이 늘어나고 시간관리력이 올라갈 뿐, 정작 나 자신도 중요하다고 외쳤던 독해력이 올라가지는 않았다. 스스로 인강을 듣는 목적이 시행착오를 없애고 처음부터 정답인 길로 가는 방향을 알기 위함 이라고 설정하고 살고 있었는데, 그 어떤 강사도 근본적인 독해력에 대한 내 갈증을 해소해 주지는 못했다. 그러다 보니 계속 강의만 찾아다니다가 아 그냥 엄청나게 읽으면 독해력 오르겠지 라며 매 지문마다 시간 재면서 엄청난 양의 기출지문을 독파하고 정답의 근거들을 찾아 나갔다. 혼자 하는 기출분석은 평가원의 코드에 익숙해지는 데에는 도움이 되었지만 정작 독해력은 미미하게 오른 것 같아 또다시 답답한 나머지 10월달에 그믐달쌤 강의 엄청나게 듣고 체화하고 리트나 좀 보다가 수능을 보고 죽쒔다.
강사들은 그 분야의 끝까지 다다르고 미리 시행착오를 겪고 올바른 방향이 무엇인지 아는 강사들이다. 좋은 강사일수록 더 올바른 방향으로 말이다. 국어의 경우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지 지식을 전수받는다고 고득점을 받는 과목이 아니기에 혼자 독해력을 쌓는 과정이 정말 중요하다. 혼자 양치기로 텍스트에 익숙해지고 이해하는 훈련을 하다 보면 분명히 글 읽기가 쉬워지긴 할 것이다. 하지만 올바른 독해방법을 정립하고 훈련하면 혼자 해서 발생하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어떻게 훈련해야 할 지 알기 때문에 혼자 훈련하는 사람들보다 훨씬 시간단축에 용이할 것이다. 수능에 한해서 읽고 이해하는 능력의 정점에 있는 강사들이, 자신의 사고의 흐름을 구체화시키고 설명할 수 있게끔 명시화한 후 그 방식들, 사고들을 얼마나 학생들에게 전수하느냐에 따라 좋은 강사 안좋은 강사로 나뉜다고 했을 때 심찬우쌤은 지금까지 본 강사 중 최고다. 단순히 많은 글을 읽어 자연스레 독해력을 쌓은 강사들이 대충 이렇지 않을까 라며 찍어낸 강의들과 다르게 이분은 모든 기출을 다 씹어드셔서 평가원 지문의 논지흐름 등을 완벽하게 숙지하시고 글을 읽는 방식을 수능에 맞게 재구성하셨다. 물론 다른 강사분들 또한 모든 기출을 씹어드시고 평가원에 맞추어 각양각색으로 수능 지문을 대하는 방식을 설명해 주시지만 관점과 깊이가 다르다. 수능 국어의 목적은 수험생들이 대학 진학 후 읽을 글들을 읽고 이해할 수준이 되나 를 평가하는 것이다. 독해력을 측정하기 위한 것이란 말이다. 문제들은 그 독해력을 점수화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기에 완벽한 독해만 된다면 문제는 당연히 맞게 된다. 관점에 대해 먼저 말하자면 일개 인강충이 들어보기에 일단 이, 삼류 강사들은 문제를 맞추는 데에 집중해서 강의를 짜는데 이는 지신이 발견한 평가원의 코드를 조금 전달하고 시간관리를 조금 더 정교하게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방식일 뿐, 하위권들이 4등급까지 오르게 도와줄 수는 있을지언정 독해력을 향상기키고 고득점에 도달하기는 힘든 방식이다. 동네 학원들, 조금 큰 학원들에서 성행하는 방법이다. 분명히 필요한 능력이긴 하나 3,4순위로 필요한 능력들만 주구장창 가르치는 것이다. 두 번째로, 깊이에 대해 잠깐 써보자면 흔히 알려져 있는 1,2류강사들은 독해력,특히 수능에 치중한 독해력과 평가원이 원하는 사고를 요하고 어떻게든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 사고들을 전달하려 한다. 사실 이것만 듣고 본인이 열심히 훈련하면 웬만하면 고득점 받을 수 있는 것 같다. 그런데도 일정 부분은 학생의 독해력에 맡겨 버리는 경우가 대다수기에 학생들이 혼자 읽으며 개척해야 하는 부분이 조금 있었다. 여느 인강이나 다 내가 글을 읽어보고 선생님의 읽는 방식과 비교해서 내 방식을 보완해보아라 이 컨셉으로 나오는데 음..내가 들었던 분들 후기를 잠깐 써보자면 독해력 자체가 학생들과 다르다 보니 자신이 어떻게 읽었는지 말해 주셨을 때 가끔씩 '와 쩐다.. 그런데 내가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분들에게는 당연한 것이 나같은 일개 고딩들에게는 어 뭐지 하게 되는 것이다.

찬우쌤은 그것을 해결해 주셨다. 모든 생겨날 만한 의문점들을 다 연구해서 세세하게 설명해 주시는 능력이 정말 탁월한 것 같다. 길게 쓰다보니 수정할 게 많은데 귀찮으니 의식의 흐름대로 쓰겠다. 사실 마냥 독해력이 세면 고득점이 나오는 것은 분명하지만, 평가원에 맞게 훈련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평가원이 필자고, 필자의 의도에 맞게 독해해야 한다. 그리고 필자 입장에서 독자들이 이해하기를 바라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 부분들에서 문제가 나오기에 평가원의 코드라는 게 존재하고, 계속 그 코드를 기저에 두고 대부분의 지문의 비슷한 포인트에서 문제가 출제되기에 기출을 통해 평가원의 코드를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일류 강사분들이 근본적인 독해력을 올릴 수 있는 글읽기 방법+평가원의 코드에 힘주는 법을 혼합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가르쳐 주시는데 앞에 나온 '독해력' 을 올리는 글읽기 방법은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학생들은 와 나도 독해 많이 하면 저렇게 될 수 있겠지 라며 넘어가 버린다. 나도 시간 재가면서 텍스트에 익숙해지고 나면 저렇게 될 줄 알았는데, 찬우쌤이 제대로, 그리고 평가원의 의도에 맞게 이해하며 읽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다. 그 누구도 이렇게 자세하게 근본적인 독해력을 올리는 방식을 알려주지 않았다.

내가 늘 고민했던 근본적인 독해력을 올리는 글읽기 방법을 평가원의 코드에 맞춰서 알려주신 강사는 찬우쌤이다. 기출을 얼마나 많이 뜯어보고 강의를 연구하셨는지가 강의를 들어보면 딱 보인다. 갑자기 찬우쌤이 말씀하신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게 관용이다 라는 말이 떠오른다. 난 나름대로 국어 방법론에 대해 많이 고민해보고 인강도 많이 듣고 독학으로도 해봤지만 이 모든 말이 부족한 내공에서 나온 옯창의 생각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내 고민을 해결해줄 분을 4사 인강사이트에서 찾지 못하고 한낱 오르비에서 찾았다는 것이 놀랍고 찬우쌤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하기에 1시간동안 생각나는 대로 하고싶은 말 다 써 봤다.

드디어 내 수능 국어 실력은 철저하게 내 노력 여하에 달려있게 되었다. 방법을 체득했으니 노력만 곁들이면 100점각이라고 생각함 문학은 다 맞는데 의리때문에 한번 들어봐야겠다.

국어 영어 네분 정도는 당장 4사 1타먹어도 될 실력의 소유자라고 생각한다 오르비 인강사이트 무시 ㄴㄴ


이것이 진정한 옯창이다. 다시는 오르비를 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또 들어왔다. 진짜 이제 오르비 안한다 한 두시간을 잡아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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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사 70기 17분 전
    사관 독서교재 3번지문 3번문제 선지4번이랑 4번문제 답근거를 잘 모르겠어요..설명부탁드리겠습니다 선생님!
  • 공부하자 나새끼 25분 전
    17수능 문학 질문입니다 센세 구름의 파수병 뒤에서 두 번째 연을 해석할 때 보기를 참고하면 제비 떠올리네? 반역의 정신? ㅇㅋㅇㅋ인데요. 바로 뒤에 조금 더 보면 '자국도 꿈도 없이'를 저 위에 '꿈을 깨워 주고'에서 꿈이 시를 지향하는 자아와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이 나오길래 '시를 지향하는 자아가 없이'로 봤거든요. 이 시에서 반역이라는 동일한 어휘가 초반과 후반 부분에서 각각 다른 의미로 쓰인 건가요?? 그리고 '나는 이미 정해진 ~ 결심하고'가 생활에 몰두하려는 자아와 연결시킬 수 있다고 하셔는데 이게 갈등을 해소한 화자의 심정이 틀린 이유가 이전 내용에 갈등을 겪지도 않은 채로 그저 시에 반역하는 삶을 살아왔던 것이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는 건가요??
  • 18학번 --의대 38분 전
    마약 기벡 관련 질문인데요.. 해설에서 빠진 문제들은 올라오지않나요..?
  • 언봉 43분 전
    다시 글을 쓰네요 일단 복습은 철저히하고있고 예습을하고 인강을 듣는데요 선생님개시글을보니까 리트등등등 유인물? 같은게 있어서 그런대 그런건 언제 풀어야되나요 지금 국어는 4~5등급나와요 자세히좀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ㅠㅠ 몇가지 조언이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 공부하자 나새끼 53분 전
    질문하기 딱 좋은 저녁입니다 센세 17학년도 대수능 포퍼 지문 질문 드리겠습니다. 1. 3문단에서 콰인이 '동어 반복 명제'하고 '동어 반복 명제와 환원 가능한 명제'를 가지고 두 명제가 분석 명제임을 제시하는 것까지는 이해가 가는데요. 이게 왜 바로 종합 명제와 구분되는 분석 명제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결론으로 이어지는 건가요?? 총체주의 정당화와 연관이 있다는 건 알겠는데 이해가 안 갑니다. 2. 18번 선지에서 'b가 거짓으로 발혀지-'를 보면 콰인에겐 b(예측)는 경험과 직접 충돌하는 주변부 지식임을 의미하나요?? 그리고 선지 2번에서 'c의 어느 부분을 수정하느냐'라고 한 것은 의미상 전체 지식이 중심,주변적 지식을 포함하기 때문인 거죠??
  • iiiiiiii 59분 전
    선생님 파이널때는 ebs선별 이거만해주시나요? 제가 한번 ebs 본다음 파이널 ebs들으면충분한가요
  • 수능끝난고3 1시간 전
    양지는 시비지심과 같다는 입장은 성리학은 안 되나요? 성리학과 양명학 모두 양지를 지적 능력으로 보았는데....지적 능력이 옳고 그름을 판별할 수 있는 능력 아닌가요?
  • 이종 3시간 전
    소설 삼대 4번 보기문제에서, 전체적으로 선생님은 영감(조 의관,상훈의 아버지)이 특정인물과 서술대상에 모두 포함된다고 보시는데 서술대상까지는 스스로 이해가 되는데 특정인물까지는 이해가 안갑니다. 애초에 보기에서 특정인물의 시각에 의존하여 다른 인물을 서술 대상으로 포착한다고 하였는데요. 영감이 특정인물이 되는 이유, 보기와 다르게 서술대상까지 2개 모두 해당될 수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 설경영18학번 3시간 전
    2014 9월 A형 CT지문 21번문제 질문입니다. 지문은 100퍼 뚫었습니다. 지문 읽고 또읽고 또읽고 이해가 안되면 쓰고 써도 안되면 그림도그리고 별짓 다했씁니다. 그래서 지문은 뚤었습니다.(읽완강의에서 확인한 결과 일치합니다.) 그런데 21번 문제는 왜 이해가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투과율=(가 정사각형)의 투과율은 (나 직각이등변)보다 2배 크다. 바꿔말하면 환산값은 (나)가 (가)보다 2배 크다 이걸 수식으로 바꾸면 (가)의 환산값을 S라고하면 (나)의 환산값을 2S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는 정사각형이니까 반 짜르면 (나)와 크기가 같아지는데 도형의 크기가 같은거지 환산값이 같은건 아니지 않나요?? 왜 정사각형을 반 짜른것과 (나)자체의 환산값이 같은지 도대체 이해가 안되네요;;; 아님 제가 위에 수식을 잡은게 잘못된 방식인가요?? (가)가 투과율이 더 크니까 (나)가 더 환산값이 커야지! (도형과 상관없이) 그럼 가뜪이나 환산값 작은 (가)의 도형이 반 짤리면 환산값이 S였던게 1/2S로 바꿔야하니까 (나)의 환산값이 (가)보다 4배더 커야하는거 아닌가요? 아님 투과율 자체는 (가)가 더 높은데 모양 자체가 (가)의 1/2니까 (가)의 1/2의 투과율과 (나)자체의 투과율은같다고 보는것이고 그럼 환산값도 같을테니 반짤린 모양에서 고대로 찍히니까 답 1번 이런식으로 도출해야하는건지. 아님 복잡하게 생각하지말고 지문에서 끌고 내려오면 (가)는 (나)보다 투과율이 높다 (나)가 환산값이 크겟군 그런데 그림 자체만으로 보고 이해하면 정사각형이 당연히 직각이등변보다 투과되는손실이 적으니까(가와 나 그림만 보면 가는 정빵으로 맞는게 있고 나는 깎여있는 채로 있으니 들 투과가되겠군) 그럼 정사각형을 반 짜르면 (나)와 모양이 같으니까 환산값이 같겠군 이렇게 추론을 해야하는건가요?????
  • forHA 4시간 전
    문장성분 분석할때 서술어의가능성을 가진 모든 단어에 밑줄을그으라고하셨잖아요 ㅎㅎ 근데 예를들어 그녀는 아름답게 생겼다. 라는문장에서는 아름답다, 생겼다 두가지가가능한데 이것도안긴문장을 포함하는 안은문장인가요? 제생각에는 아닌거 같아서 나름 기준을 만들어봤는데,, 1.필수적부사어가 아니여야한다. 2.서술어의 가능성을 가져야한다. 이 두 조건을 만족해야지만 안은문장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학원쌤한테 이렇게 말했더니 말이안된다고 하시던데.. 설명해주세요 ㅜ
    • 신한종T 3시간 전
      안녕하세요! '아름답게'도 부사절의 서술어입니다. 말씀하신 기준은... 적용하면 안됩니다 ㅠ 안긴문장을 잡을 때는 꼭 제가 말씀드린 방법대로 해주세요~~~
  • Cassette 4시간 전
    테마셀렉션 안 올라온 강의는 언제쯤 업데이트 되나요?
    • Aerospace 3시간 전
      생윤 시민불복종이랑 예술 올라왔어염
  • raegmyAHT3iRCU 4시간 전
    윤사개념140쪽 16번 4번선지 교종의 입장으로 본다면 원효도 되지 않나요?? 원효는 교종을 포함하니까요 선지는 참된 지혜를 말과 글로써 나타낼수있다를 의미하는게 아닌가요??
  • xVRZKfWpqo1UJd 5시간 전
    선생님 코어1 (가형) 15.1강 평면벡터 숙제 4번에서 O(1), O(2)로 벡터를 쪼개셔서 푸는 방법이 이해는되는데 O(3)랑 O(4)로 쪼개서 푸는 방법은 없나요 전 그렇게 쪼갰는데 헤매는 중입니다. ㅠㅠ
  • 망무새 7시간 전
    마약미2 9평전에 완강 되나효??
  • 가자할쑤있따 7시간 전
    2015학년도 수능 (B) 작자 미상, "숙향전" #35-37 C에 해당하는 부분에서 '기한이 차면 봉래로 돌아갈 것이요'라 하였는데 여기서 봉래는 봉래산 즉 천상계로 보면 되는건가요?
  • 공사 70기 8시간 전
    사관학교 잔여강좌 언제 업로드될 예정인가요?
    • 신한종T 6시간 전
      17, 18강은 지금 업로드되었습니다. 14, 15강은 촬영은 완료되었고, 내일 업로드됩니다!!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도하고 있겠습니다! 공사70기님!!
  • michellela 9시간 전
    안녕하세요 선생님 촌철살인 확통 인강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경우의수나 확률 문제 풀때 자꾸 조건을 빼먹습니다ㅠㅠ 예를들어, 올해 나형 6모 28번의 경우 '임의로 '3개의' 공을 동시에 꺼내어' 라는 조건을 빼먹었습니다. 그래서 케이스가 엄청 많아질 수 밖에 없었죠. 2m이 n보다 크거나 같다는 조건만 사용한 겁니다. 그리고 촌철살인 확통 1 교안으로 올려주신 교재 16쪽 20번 문제 (다리 교차하면 안된다는 문제)를 풀때도, 'A,B에서 각 서로 다른 3개씩의 지점을 뽑아'라는 조건을 간과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5c4로 풀었어요. A 직선도로의 모든 점들을 B 도로의 점들에 연결해야 한다고 잘못 이해한 거죠. 그냥 '어떻게 하면 서로 교차하지 않을까?' 이 부분만 고민하다가 조건을 놓친 것 같습니다. 이런 실수가 다른 모의고사를 볼 때도, 평소 연습할 때도 자주 나옵니다. 단순히 문제를 무식하게 푼다고 해결될 것 같진 않네요 ㅠㅠ 문제를 조금 더 침착히 읽고, 조건을 빠짐없이 손으로 써서 요약해 보고, 이런 걸 계속 하는 것밖엔 방법이 없는 걸까요?
  • euskal 하루 전
    기출의 교훈 강좌는 보기 힘들겠죠? 교재 샀는데 좀 아쉽네요
  • 20171116 하루 전
    ETK 마약n제 미적 기벡 포카칩 어떤순서대로 추천하세요?? 난이도
  • 5S8QbCop6kjaxI 하루 전
    사관학교모의고사 푼후 질문드려요 1회 4번에서 2번선지가 현재진행형으로 기술되잇는데 지금 샐리는 대화중이지 성균관대에 지원하고잇는중은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4번 선지에서는 과거형으로 샐리가 성균관대에 지원할수 잇을것이다라고 말을 들었었다가되는데 지금 대화중에서 듣고잇는데 정확한 선지인가요?? 사관기출보면 시제를 명확히 주는것같은데.. 정말 궁금해서 여쭤보는거에요 이런문제풀때 시제를 주의깊게 봐야되나 궁금해서. 글로쓰니 조금 건방지게느껴질수도 잇으실텐데 진짜아니에요 ㅋ
    • 이상인T 하루 전
      안녕하세요. 우선 현재진행형은 때에 따라서 미래를 나타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미래를 나타내서 '샐리는 성균관대에 지원하지 않을것이다'라고 해석하는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4번 선지에서 대화는 이미 끝난 상태에서 우리는 대화를 보고 문제를 풀게 되기 때문에 과거형으로 쓰여진것이구요. 사관 기출에서도 이정도의 시제의 혼용은 자주 등장하는것으로 파악했습니다^^:
  • 세은 하루 전
    the논술 베이직 결제하려고 하는데요 책은 종이책은 없고 전자책만 있다는 건가요?? 전자책이 좀 생소해서 그러는데 전자책은 제가 프린트해서 보면 되는건가요??
  • 세은 하루 전
    안녕하세요! 제가 방학동안 the논술 베이직 인강을 들으려고 하는데요 보니까 학교별로 나누어져 있는 논술은 2017버전이더라구요 2018버전으로 학교별은 언제쯤 개강하시나요??? 그리고 제가 6논술 생각 중인데요 그러면 학교 6개 the논술 책이랑 인강 병행하면서 하는게 맞는거죠? 학교별로 다 요구하는 기준이 다르니까요!
  • 배진영 하루 전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칼럼,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수시 원서에 대해 고민이 많아서 이렇게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1. 제가 생각하고 있는 세 학과들의 경쟁률이 25:1, 24.8:1, 22.86:1 인데 이 정도의 경쟁률 차이라면 이 세 학과들 중 가장 가고 싶은 학과에 지원해도 무방할 정도인가요? 2. 조금의 합격 가능성이라도 높이기 위해 인문대에 지원하고자 하는데 국문, 불문, 독문, 사학 이 네 학과들 중 가장 합격 가능성이 높은.. 그나마 상위권 학생들이 선호하지 않는 편인 학과가 어느 학과인지 궁금합니다. ( 우문 죄송합니다 ㅠㅠ ) 3. 여대의 사범대는 타학교의 상경계처럼 상위권학생들이 많이 지원하는 편인가요? 번거로우실텐데 이렇게 세세한 것까지 질문해서 죄송합니다..ㅠㅠ 강의 열심히 듣고 꼭 합격하겠습니다!
  • 냥냥** 하루 전
    선생님 정정사항들 전부다 일일히 다 확인해야하는건가요? 선생님으로부터 페이지에 들어가서 ㄷㄷㄷ....
    • 황금손 하루 전
      아뇨 이미정정되어잇어요^^
  • 트위터충 렌즈 하루 전
    심화연습강의는 언제나오나요??
  • 칠성콜라 하루 전
    6평 62점인데 어떤강의부터 들어야 될까요??
    • 안녕맨 하루 전
      학생 본인 자세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우선 이과인지 문과인지 그리고 개념은 어디까지 되어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공부를 했는지도요
    • 칠성콜라 22시간 전
      저는 고3 이과이고 미2,기벡,확통 모두 2단원까지는 개념이 탄탄한 편인데 그 뒤로 개념도 부족하고 뭔가 시험볼때 어떻게 풀어야 될지 모르겠어요..
    • 안녕맨 19시간 전
      혹시 3과목 전부 2단원까지만 나간 상태인가요? 솔직히 아직도 진도가 한번도 안끝난 상태면 좀 심각합니다 우선은 속성이라도 진도를 빨리 끝내시는것을 추천드리구요 현재 제 개념인강(안녕맨의 끝장인강)은 이론이 좀 많은 편이라(유형도 개념화 시킨 이론이라 양이 방대합니다) 짧은 시간안에 끝내기에는 힘들거에요 그래도 진짜 작정하고 완강을 하시면 실제 문제 풀때는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중요한것은 아무리 늦어도 8월중순안에는 전체 진도를 한번이라도 끝내셔야 합니다 그 다음 제 인강 컨텐츠 중에 "안녕맨의 손으로 만든 수능대비 기출시험지" 가 있는데 16회부터 25회까지 "자기시험지" 만드는 연습을 하세요 중요한것은 기출 시험지 풀면서도 개념은 절대 손을 놓으시면 안됩니다 개념은 수능보기 전날까지 반복한다 생각하시고 진행해보세요 우선은 여기까지가 최선입니다 진행하시다가 다른 의문점 있으면 언제든지 질문해주세요
  • 실현으로가는 2일 전
    패스강의없나요 듣고싶은강의 골라듣고싶은데 다사기 부담스럽네요
    • 안녕맨 하루 전
      학생 본인의 상황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이과인지 문과인지 이번 6월 모평 성적과 약한 개념이 무엇인지 목표하는 성적도요 자세히 써주실수록 좋습니다
  • 공사 70기 3일 전
    일주일도 안남았는데 죄송합니다ㅠㅠ2회차 장문 38~39번 지문이 이해가 안됩니다....추가촬영이 힘드시다면...장문 해결전략이랑 생소하고 이해가 어려운 소재가 나왔을때의 대처법이 어떤건지 궁굼합니다
    • 이상인T 3일 전
      음.. 혹시 통화는 불가능 한가요?? 통화로 설명하면 더 좋을것 같은데..^^
    • 공사 70기 5시간 전
      음 제가 재수생이라ㅠㅠㅠ밤에만 폰이 있는데 선생님쪽지로 연락처 남겨놔도 될까요..? 며칠안남았지만 영어에 고민이 많습니다ㅠㅠ
    • 이상인T 5시간 전
      네 연락처 남겨주세요!! 밤에 전화 할께요!!!
  • 배수진을 친 사나이 3일 전
    안녕하세요 단어를 외우다 의미가 궁금한 단어가 있어 질문드립니다 fare가 무슨 뜻인가요? 좋다,나쁘다 라는 의미가 중복되는거 같은데;; apparently 와 같이 해석을 안하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구문치트키 완성편을 복습하던중 교재 안에 치명적인 오류를 발견했습니다 ㅋㅋ;; 76) 문장에서.. meditation이어야 하는데 mediation이라구 되있네요 ㄷㄷ
    • 이경보 3일 전
      다른 단어랑 헷갈린 거 아녀? fare는 운임 = ticket price 인디 mediation은 수정할께요!
  • iiiiiiii 3일 전
    경보샘 시중사설빈칸문제집같은거푸는거도 중요합니까? 양치기요. 절평이라 ebs/기출로 충분한가요?
    • 이경보 3일 전
      아마 그까지 가기는 어려울 거여. 순서가 이래요 1. 해석할 수 있는 준비 : 단어 / 구문 2. 자신에게 맞는 난이도의 지문 풀기 : 고3 모의고사가 70점 이하이면 고2 문제 먼저 하기 3. 고2 모고 풀어서 90점 이상 되면 고3 난이도의 지문으로 고고 : 이베스, 기출 열라 풀면서 해석훈련. 지문 흐름 정리 4. 이렇게 하다보면 아주 많은 것들이 좋아지는데,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것이 있으면 그것을 해결해주는 강의를 듣거나 책을 봄 5. 이베스와 평가원 반복해서 더 이상 할 것이 없으면 이제 다른 것들을 풀기 이렇게 됨!
  • .심민호. 4일 전
    안녕하세요 심민호 입니다. 리드미컬 강의가 시작됐습니다^^ 수업 잘 들어주세요~
    • 바티칸카메오 2일 전
      감사합니다 쌤 ㅎㅎㅎ
  • FeFe 4일 전
    난문현답에 2009학년도 6월 집합확률 문제 없는거 맞죠??
    • 고지우 3일 전
      합성합수 치역이 Z이 될 확률 묻는 문제를 말하시는거라면 19일차에 9번 문항으로 있습니다.
  • 공사 70기 4일 전
    선생님 사관강의 1강에서 삽입 설명해주실때, 3가지중에서 세번째 관사를 잘 모르겠습니다 모의고사 해설만 들어서..ㅠㅠ그리규 문법문제는 안다뤄주시는건가요..?
    • 이상인T 4일 전
      안녕하세요. 정관사 the는 (고유명사를 말할때 말고) 앞에서 이미 언급된 명사를 말할때 붙입니다. 예를 들면 I met a teacher yesterday. The teacher is very handsome. 이런식으로 말이죠. 일반명사 앞에 정관사 the가 나왔다는건 앞에서 이미 한번은 언급되어야만 나올수 있다는 말이 되겠죠. 그런식으로 논리적인 구조 장치를 찾는것입니다. 그리고 문법문제는 1~3회차에서 궁금한 문제를 질문해주세요. 그럼 상세하게 답변해 드릴께요!!
  • 1년후 서울대 4일 전
    선생님 저 종현이에요ㅜ 오르비강의듣다가 선생님 계셔서 진짜 깜짝놀랐어요... 전 서울대가려고 지금 독학기숙학원에서 2월달부터 16시간씩 공부하고있어요. 고2때 선생님 강의 너무 도움 많이됐고 기본기를 탄탄하게 만들어주셔서 이번 6평은 2등급 최근이 본 7월 학평은 1등급을 맞았어요. 그때도 수업시간 촬영한거 복습으로 듣고 그랬는데...범수는 저 어디 이름모를 대학 분캠에서 편입생각 하고있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범수.. 그리고 재선이는 재종반에서 열심히하는거 같았어요. 이번 수능 잘봐서 애들이랑 다같이 선생님 찾아뵐게요~ 선생님 그동안 너무 감사했고 고3때 문과반 가르치실때부터 연락못드려서 죄송해요.
    • 다람쥐7 3일 전
      이쁜이들 잘되서 꼭 찾어와 고맙다 너네들 있어서 샘이 더 힘낸다 화이팅^^
  • Aerospace 4일 전
    오늘 본 종로 모의고사 문제가너무 이상한것같아서 질문올립니다 . 관료제문제에서. 환경변화에 따른 대응력정도 가나오고 높은것은 탈관료제 라고제시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구성원의교체가 조직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이것은 탈관료제가명확한데 환경변화에따른 대응력이 높으면 그건 잘 대처한다는것이고 관료제 아닌가요? 자의적해석인가요?
  • Aerospace 4일 전
    사회문제가 시대와 장소에 따라 절대적이다 이것은 기능론인 이유가 뭔가요? 시대와 장소에따라 상대적인게 상상론인것은 알겠습니다만.. 거시적관점이 맞지않나요?
  • 쥬-피치 5일 전
    선생님!선생님 강좌를 듣고싶은데 이미 다른 문제풀이 강의를 듣고있거든요 ㅠㅜ주말 이용해서 듣고 평일에 복습하는 방식으로 공부할까하는데 충분히 따라갈 수 있을까요?!
    • 밍구T 5일 전
      네네 충분히 따라 가실 수 있는게 우선 강의 수 및 시간도 굉장히 적고 꼭 수능에 나오는 것들만 다뤘기 때문에 그렇게 부담없이 들으실 수 있으실거에요. 아마 한달 안에는 끝내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 의치한 프로듀서 NK 6일 전
    사진 완전 멋있어요 민호 쌤 홧팅하세요 ㅎㅎ
    • .심민호. 5일 전
      남궁원쌤 ㅎㅎ 어찌 여기까지 !!
  • 의치한 프로듀서 NK 6일 전
    율쌤 응원 왔다가 형님 게시판 들렀어요 ㅎㅎ 홧팅하세요 ^^
    • 유정우 4일 전
      반가워요ㅋㅋㅋㅋㅋ NK 브라더 홧팅!
  • 13212gogo 6일 전
    이과간접출제 범위때문에 질문드립니다 고3때까지 문과였다가 이과로 전과해서 내년 수능응시할건데요 간접출제 범위가 수학1 수학2 미적1인데 미적1은 미적2 이해할려면 필수로 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수학1 수학2도 전범위 다해야 하나요? 아니면 필요한 단원만 해도 되나요? 필요한 단원만 공부한다면 어떤 단원 공부해야되는지 알려주세요 사람들마다 답변이 다달라서요 수학1은 전체범위 다할필요가 있다는 사람도 있고 필요한 단원만 뽑아서 공부하면 된다는 사람도 있고 수2는 수열 지수와로그만 공부하면 된다는 사람도 있고 혼랍스럽네요
    • 촌철살인수학관리자 하루 전
      문과에서 이과로 바꾸신다면 목표가 크실것으로 생각됩니다. 일단 제가 올리는 '다시 만나는 개념 - 수1+미적분1 강의'를 들으시면 많은 의문점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제 의견은 "제 강의를 이해하십시오." 입니다.
  • 암흑의그림자 6일 전
    개념 5.1 중복조합 숙제 13번 정답이 5번인데 답지에는 4번으로 나와있네요. 몇번을 다시 풀고... 도저히 안되겠어서 강의를 봤는데... ㅠㅠ 허무하네요.. 기존에 썻던 것에 추가합니다. 개념 2.1 타원숙제 15번 답도 잘못나와있네요. 제가 한 행동은 위의 것과 같습니다...
    • 황금손 6일 전
      ㅜㅜ 흑 미안합니당ㅜㅜ 고민하시느라 시간소비가많앗네요ㅜㅜ 오타검사하도록 하겟습니당ㅜㅜ
당신의 기도가 되겠습니다.
오르비 클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