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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사회교육학과 졸

현) 평촌 이안사탐 학원

현) 동아일보 이지논술 칼럼 위원

전) 강남메가스터디 강사

전) 신일고 교사

전) 서울시 교육청 수능 모의 평가 출제위원 및 논술 기획위원

전) 대치 강남종로학원

2017-02-09

[2018 윤리와 사상 Logical Process 개념 완성 수정] P. 16 문항. 8번 ㄷ 선지 수정 기존: ㉢ 이상 국가 실현을 위해 모든 시민들은 지혜, 용기, 절제의 덕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수정: ㉢ 이상 국가 실현을 위해 모든 시민들은 절제의 덕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2017-01-29

[2018 생활과 윤리 개념완성 Logical Process 수정 안내] 1. P.78 문제 1번 정답 - 2번입니다.

2016-11-16

[정수환입니다. - 마지막 당부와 기원] 수능을 대하는 자세.. 첫째. 수능을 잘 보려면 무엇보다 자신의 이성의 능력을 신뢰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공부를 열심히 했는지는 오늘 중요하지 않습니다. 자신을, 자신의 이성의 능력을 믿으세요. - 자신의 이성의 능력을 믿지 못하고, 이 건 예전에 풀 때 X였던 것 같은데... 이 건 뭐 강사님이 X라고 했던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드는 순간 오늘 시험이 위험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수능은 발문과 제시문과 선지의 논리적 연관성으로 답이 나오는 시험입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이성의 능력을 신뢰해야 합니다. 둘. 문제 하나 하나를 문제로서 존중해야 합니다. - 발문, 제시문, 선지 하나하나를 우습게 보면 안됩니다. - 아무리 쉬워 보여도 발문을 꼼꼼히 읽고/ 제시문은 언제나 전체 맥락을 파악하는 독해를 해주며, 선지는 자의적 왜곡이 배제된 있는 그대로를 판단해 주어야 합니다. - 문제를 문제로서 존중하지 않는 순간 소위 말하는 실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셋. 그렇다고 문제를 두려워 해서는 안됩니다. - 문제는 문제일 뿐 두려워할 대상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이성의 능력을 극대화한다면 충분히 겁먹지 않아도 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문제를 두려워하는 순간 감정이 이성을 지배하게 되고 그러면 수능은 매우 힘든 싸움이 됩니다. 넷. 기본적인 전략은 다시 말로, 몸으로 정리 또 정리해야 합니다. 1. 발문에 가장이 있으면 5번 선지까지 반드시 다 읽어야 합니다. 2. 특히 생윤은 발문을 보고 개념 문제인지, 아니면 국어 문제인지를 잘 판단하셔야 합니다. 대체로 발문에 사상가가 나오면 개념 문제입니다. 3 . 제시문은 글의 종류에 따라 전체 요지를 정확하고, 빠르게 해석해 내야 합니다. 4 .선지의 자의적 왜곡은 치명적 실수를 불러 옵니다. 선지가 헷갈리면 항상 발문부터 확인하고, 제시문 다시 읽고, 그래도 안되면 항상 vs를 활용합니다. 5. 특히 생활과 윤리에서 나오는 국어 유형의 문제를 풀 때, 제시문 독해가 완벽하게 되지 않은 상태에서 선지를 먼저보면 절대 안됩니다. 이럴 경우 선지에 의한 제시문의 자의적 왜곡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6. 윤사든 생윤이든 제시문의 사상가가 누군지 모르겠으면, 아무 생각말고 국어적으로 제시문을 해석합니다. 그러면 그 사상가가 누구인지 알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7. 정말 이문제는 모르겠다고 생각해도 그 문제를 포기하면 안됩니다. 수능은 발문, 제시문, 선지의 논리적 연관성이 뛰어 나기에. 최악의 경우 자신의 이성을 활용하여 국어 문제처럼 풀어도 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년 동안 더 많은 것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여러분과 저의 인연이 그리 대단한 건 아닐겁니다. 그러나 저와 인연을 맺은 여러분들이 오늘만큼은 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하길 그리고. 정말 좋은 결과가 있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