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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 & 국어교육 전공

- 현) 오르비클래스 국어영역 강사
현) 대치, 교대오르비

- 현) 미금, 영통 명인학원

- 쏠티북스 훈련도감 문학 (2016)

- 쏠티북스 훈련도감 비문학 (2016)

김기덕 (랍비) 선생님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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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대의대
    처음으로 수강후기를 써보는데 제가 글을 잘 쓰는 편도 아니고 어떻게 써야 할 지를 몰라서 그냥 제가 느낀것과 강의에 대한 생각들을 솔직히 적어볼게요. 일단 저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저는 항상 국어를 감에 의존해 푸는 학생이였습니다. 국어가 1등급이 나오기도하고 5등급이 나오기도 하고 그날 그날 운에 따라 성적이 좌우되는 학생이였습니다. 항상 국어공부를 할 때는 남들 다하는것처럼 기출문제 사서 풀고 답맞추고 안심하는 학생이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감에만 의존하게 되어서 수능때는 4등급(거의5등급)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지방대를 다니다가 제꿈인 의대를 가기위해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1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국어는 너무 어려워져 있었고 어떻게 공부를 할 지를 몰랐습니다. 하지만 재수학원 선행반부터 시작했기에 재수학원 선생님들이 알려주시는 방법대로 공부를 하고 다른인강 프리패스를 사서 다른선생님의 인강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공부를 했지만 실력이 쌓인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문학 같은 경우도 너무 분석적으로 들어가려고 해서 문제푸는데도 너무 많은 시간이 걸렸고 너무나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문법은 항상 수업을 듣지만 너무 어려워 이해하지도 못하고 항상 문법문제는 다찍었고 비문학같은경우도 완전히 알아서 푸는게 아닌 감에 의한 풀이에 의존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비문학 분석을 시작했는데 혼자 분석하려니 괜히 뜬구름 잡는듯한 분석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6월이되고 시험을 봤는데 60점이 나왔습니다. 저로써는 정말로 충격이었고 국어가 이 점수면 어떻게 하더라도 의대는 갈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낙담했습니다. 그러다가 국어공부법을 찾아보려고 웹서핑을 하던중 2년전 보았던 랍비쌤의 칼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칼럼을 보고 이거를 진짜 직접 배우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인강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프리패스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처음 시작 할 때에는 솔직히 믿지 못했습니다. 다른선생님들과 같을거라는 불안감과 함께 국어점수가 오르지 않으면 어쩌지라는 생각만 가득했습니다. 그런데 청산유수 문학을 듣는순간 지금까지 제가 문학을 푸는 방법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어떻게 풀어내야하는지 배우게 되니 진짜로 문학이 쉽다는것을 깨닫게 되었고 자신감이 생기고 제대로 된 기출 분석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문제푸는 속도도 빨라지고 선지를 판단하는 정확성도 높아졌습니다. 이렇게 문학을 잡은 후 비문학 인강을 수강하게 되었는데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다른강의처럼 막연한 독해법이 아닌 진짜 도움이 되는 독해법을 가르쳐 주셨고 미시독해법을 익히려고 그 강의를 6번반복해서 보고 계속 복습을 했더니 정말로 비문학을 보는 관점이 달라졌습니다. 지금은 거시독해법을 듣고 있는데 매강의 강의가 새롭고 정말 도움이 많이되고 글을 보는 관점이 달라지고 선지를 판단할때 확실하게 판단할수 있다고 알게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문법인데 문법은 그냥 여러말 하지 말고 당장 들어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진짜 문법 암기하는것도 싫어하고 문법은 항상 문제보고 풀거나 찍는것이 다였는데 이강의는 진짜 문법을 이해시켜주고 실전적인 문법이였습니다. 문법문제를 대하는법 푸는법을 확실히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랍비쌤의 인강을 열심히 듣고 있고 체화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어 60점인 제가 하는 말을 누가 들을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정말로 좋은강의이고 실전적인 강의이며 불가능하고 너무 막연하던 국어공부의 방향을 잡아주고 다른강의랑 비교할수 없을정도의 퀄리티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 성적을 증명할 방법은 없지만 9월모평에서는 꼭100점을 받아서 다른사람들에게 추천을 해주고 싶습니다. 실력이 쌓인다는게 정말 느껴지고 매일매일 글을 볼때마다 실력이 늘어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국어공부방향을 모르겠고 그냥 막연한 국어 공부를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이 강의를 많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감히 말하지만 진짜 수능 국어에 관한 한 최고의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발 랍비쌤이 시키시는대로 열심히 복습하고 예습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런것도 하지않고 실력이 늘지 않는다고 강의를 탓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랍비쌤 정말 감사하고 9월달 100점 수능100점으로 보답해서 다시 수강후기 올리겠습니다. 저에게 다시 꿈과 자신감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미역댄스
    작년수능,9평 4등급 → 2018 수능 94점 말다했죠뭐>,<
  • 펌프쟁이^-^♡
    엌ㅋㅋㅋㅋㅋ문학연계대박남ㅋㅋㅋㅋ쌤 사랑해요 점수올랐어요!
  • uEDgtoLZHhimKN
    왜 이걸 지금에야 알게됐나 싶네요. 진짜 대박인데 랍비쌤.
  • 간바레ㅔ
    작년 고3 6월 모의고사 국어 4등급 9월 모의고사 3등급 하지만 내 목표는 1등급이였다. 내 성적이 왜 안오르는지 잘 몰랐다 남들 다푸는 기출 똑같이 푸는데 내 친구는 1등급이고 난 3,4등급 이였다. 10월달에 랍비 사고의 흐름 6,9월 분석서를 봤다 드디어 내가 왜 국어영역에서 점수가 안나왔는지 알게되었다 그러곤 바로 체화 연습 시간이 많지 않았기에 그간 기출로 사고의흐름을 따라하려 노력한 결과 수능에서 1등급이 나왔다. 비록 올해 한번 더 수능을 보지만 내 인생에서 계속 기억남을 국어 강사이다
  • Guspun
    작년에 카대의대에 합격한친구가 11월되서야 알려준 강사였던 랍비센세...
    올해 재수하면서 들으며 그 친구 욕 많이 했습니다.
    이런걸 왜 그제서야 알려줬었냐고...
    문상패스로 비문학 문학을 듣고 (흐름을 알게 될 때까지)
    게시판에 “화작 공부할 수 있는게 현재로서 2017수능 문풀밖에없어요 찡찡” 올리고...
    화작강의 뜬거보고 바로 신청해서 들었습니다.
    비문학 문학도 당연 최고지만. 화작... 당신은 정말 최고였어...... 랄까요 ㅋ
    덕분에 9평 98점 찍었습니다.
    게시판에 문학도 찍어달라고 찡찡 댔던 기억이 있네요. 그땐 아직 문학풀이를 완전히 습득하지 못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때는 그게 완전습득된거라 생각했지만요.)
    얼마후에 문학 찍어주신거 감사히 생각합니다.
    앞으로 남은 수능 5일. 정리해둔 센세 말씀들 슬쩍슬쩍 보면서 기출풀며 가볍게 마무리 하겠습니다.
    또 수능 전날에 ‘종강영상’ 한번더 보려구요 ㅋ (벌써 2번 봤지만)
    수능끝나면 뵙고싶네요.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원데이알
    8월 말에 공부 시작해서 청산유수 문학/비문학, 청출어람 문학/비문학, 랍화작, 랍문법, 화룡점정 비문학 완강한 반수생입니다. 수능 끝나고 후기 올리려다가 파이널 강의 찍느라 고생하는 선생님 응원겸 완벽한 파이널 강의 찾는 수험생분들한테 도움됐으면 해서 짧게나마 올려요. 3~4였는데 청산유수만 반정도 수강하고 9평 2등급 나왔습니다. 처음으로 시간이 남고 여유로워서 당황해서 실수한 건지.. 한 문제만 더 맞았으면 1인데ㅠㅠ 아쉽지만 수능에서 청출어람 하려구요 하하 랍비 선생님 강의를 추천드리는 이유는 단 한 가지 여태껏 본 강의 중 가장 실전형 강의고 가장 자연스럽게 체화되는 강의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온갖 학원 인강 강사들 유명하다 싶은 분들은 짧게라도 들어봤고 오르비도 맛보기 강좌라도 대부분 들어본 것 같아요..ㅎ 그중에서 진짜 실전력 최강이에요! 좀 무리수긴 했지만 여태 선생님 강의 예습-수강-오답재풀이와 ,EBS 연계교재 외엔 다른 공부 전혀 안 했기 때문에 지금 쌓인 실력은 순수하게 선생님 덕택입니다. 나만아는강사로 남기지 말아달란 당부외엔 잡소리도 없으셔서 진짜 콤팩트란 강의예요! 너무 다른 얘기 안 하셔서 수강생들도 공부만 집중하느라 수강생대비 후기가 없는듯해요. 선생님 100점 꼭 맞고 긴글 후기로 또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더이상은없다
    청산유수-문학 완강! 들을까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그냥 일단 들어보세요 고민한 시간이 아깝습니다 왜 진작에 안 들었을까... 저 스스로 문학을 잘 하는 편이라 생각해서 문학 공부를 거의 하지 않았었는데 9평 때 문학부분에서 멘탈이 나가버려 문학인강을 찾아보다가 랍비쌤을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딱 수능에 필요한 부분만 알려주시는 깔끔하고 완벽한 강의 덕분에 오늘 친 사설모고에서 문학 딱 1개 틀렸습니다 문학 정답률이 올라가니 당연히 점수 또한 많이 상승했습니다 진짜 후회없습니다 ㅜㅜ 개소리 제외하다보니 문학이 정말 쉬워지더군요 ㅎㅎㅎㅎㅎㅎ
    수능에선 꼭 문학 다 맞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랍비쌤과 함께라면 ^^7
  • Jong..jonny
    정말로 수능에서 문학을 풀때 필요한 태도를 정확히 찝어주시는분이시다. 문학에 대한 고민거리를 단방에 해결해주시는 갓갓랍비 사랑해요 캬~주모 여기 랍뽕한사발 추가요~~~!
  • Hitagi
    랍삐 청산유수-문학 완강
    랍주사를 맞고 문학 공포증이 나았어요!
  • iTJvCVWh8Kc6S9
    랍비쌤 강의를 보게되면 영어 성적이 같이 오르게 됩니다
    수능에서 지문을 사고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을 알려주시는 선생님
    더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 No Re Gret
    '국어 성적을 어떻게 하면 올릴 수 있을까..' 고민하던 나는 여러 선생님의 인강 소개영상을 찾아보았다.
    우연히 랍비 쌤의 커리큘럼 소개 영상을 본 나는 '이 사람은 내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왠지모를 느낌이 들었다. 수능 60일 남은 시점에 오르비 회원가입을 하고 프리패스를 구매했다.
    청산유수 비문학 4강의, 문학 4강의를 들었다. 이렇게 아직 많이 듣지는 않았지만, 제대로 예습하고 제대로 듣고 제대로 복습했다.
    그리고 나는 지금 확신한다. '이게 제대로 된 국어 강의다.' '수능 국어 문제를 이런 관점에서 봐야했구나' '이 강의는 선생님이 줄 수 있는 최선의 강의고, 남은 것은 내 몫이다.'
    별로 유명하지 않은 인강강사라고, 실력이 조금 떨어지는 강사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나도 기숙사 친구들에게 '랍비 괜찮냐고 물어봤을 때' 대부분의 답변이 '모른다'여서 불안하기도 했지만, 강의 몇 개만 제대로 듣는다면 그의 가치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고3 9평에서 79점까지 성적이 떨어졌다. 하지만 나는 수능에서 1등급 받는다. 나는 자신있다. 그는 내게 희망과 확신과 믿음을 주었다.
  • Hrcdla
    대중적인게 아니라 진정성이다.
    화려함이 아니라 시골틱이다.
    학생을 위하는 진정성 그리고 요행을 바라지 않는 시골틱함.... 그것이 랍비다.
  • 펌프쟁이^-^♡
    9평을 망치고, 내가 무엇을 잘못했나 다시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청산유수를 짧게 다시 복습하고 바로 청출어람으로 넘어가서 예습을 해보고 랍비쌤이 어떻게 읽고 푸시나 강의를 보면서 생각하고 다시 복습하고를 반복한 결과 20강을 들을 때쯤 랍비쌤과 제가 거의 동일하게 푸는 걸 제 눈으로 보고 믿지를 못하겠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수능땐 대박나고 싶네요 ㅎ.ㅎ~
  • 관악산다금바리
    랍비쌤에게 9월모평끝나고 카톡도 날리면서 성적을 올려서 좋아한 삼수생입니다. 그전까지 진짜 비문학하면 뭔가 하긴하는데 제대로 읽는 느낌이 안나고 속도도 느리고 점수도 너무 안 나와서 한숨 쉬면서 하루를 살아갔는데 랍비쌤 청산유수 강의 처음 들을때는 뭐야 이것도 그냥 그렇네라고 느끼다가 3번정도 돌려보는중인데 와...이제야 실감하네요 특히 비문학에서 미시독해를 그 동안 체화를 잘 못시키고 있었구나를 느꼈어요 3번째 듣는중인데 이제야 체화를 제대로 하고 있어서 그래도 뿌듯합니다. 비록 시간배분연습을 안해서 9평때 한 지문을 못읽어서 그 지문에서 읽지 않고 풀 문제만 맞추었지만 그래도 딱 세문제 틀려서 93점 일등급입니다 ㅎㅎ감사합니다 수능까지 믿탑할게요 수미잡이니깐 수능때는 만점받아서 인증하고 싶어요! 킬랍디 영 웨이브!~~~~~
  • 흑석맛집찾아용
    저는 제가 고등학교 2학년 때 까지 소위 말하는 국어의 "재능충"인 줄 알았습니다. 지금에 비하면 짧고도 쉬운 비문학과 문학을 풀며 거의 모든 모의고사에서 98점 100점을 받았기 때문에 사실상 국어 공부를 거의 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고3에 올라와서 3월 4월.. 그리고 6월 모의고사를 보며 그제서야 무엇인가가 크게 잘못됐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모의고사 성적은 2-3을 왔다갔다했고, 그 때 마다 감이 떨어져서 그럴 것이라 스스로 위안하며 기출 문제집만 무작정 풀었습니다. 2017년도 수능에서 결국 맞아본 적 없는 등급, 4등급으로 재수를 결심하게되었고, 재수 후에도 수능 날 국어영역에서 망한 기억은 쉽사리 지워지지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랍비샘의 비문학 강의를 알게되었고, 처음 청산유수 비문학 파트 Q&A를 보며 정말 많이 후회하였습니다. 나는 왜 내 독해력이 이렇게나 모자란 것을 몰랐을까. 그리고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진짜로 나쁜 습관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것은 중요한 것들을 연결하며 읽는 것이 아닌, 제가 안다고, 이해한가고 생각하는 부분은 쉬이 쉬이 넘어간다는 것이 였습니다. 제가 천재가 아닌 이상 유기 독해가 불가능했던 것은 너무 당연한 것이였죠. 지금은 문제를 풀면서 메모도 하고 무엇보다도 샘의 구조화 과정과 비교해가면서 매 강의 고개를 끄덕거리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비문학 영역에서의 자신감이 많이 상승했고, 정답률 또한 많이 높아졌습니다. 스스로가 이 지문은 이런 지문이고 이걸 물어보겠다. 예측하는 것이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꼭 필요한 과정이라는 것을 알고나니 점점 익숙해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강의 구매를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한 가지만 말씀드리자면, 일단 구조적 부분이 아닌 자잘한 내용일치 쪽에서 틀리시는 학생들 보다는 저처럼 비문학을 어떻게 읽어나가는 지 모르는 학생들에게 추천하고싶습니다. (물론 미시적인 부분도 잘 가르치십니다.) 저는 고2 겨울방학부터 유명하다는 모 학원의 기숙학원, 대치동의 무슨 무슨 학원을 전전한 학생입니다. 사교육에 찌든 학생인 만큼 제가 감히 평가할 실력은 안되지만, 적어도 괜찮은 강의와 안 괜찮은 강의는 구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랍비샘의 국어 강의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