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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찬우 선생님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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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DSbHa19ind2MI
    진짜 이분 강의를 보고 있자면
    다음강의를 더 보게되는 흡입력이있고
    어떻게 이런 관점에서 볼수있지?
    이게 수능의 본질이였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드는 강의를 하신다.
    진짜 어떻게 더 강조표현을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정말 어디 숨어있다가 이제서야 나타났는지
    너무나 아쉬운 강의다. 연초부터 함께할수있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그런 아쉬움을 남겨주는 강의다....ㅠㅠㅠㅠ
  • 우진희
    밑에 분 국어 영어 네분 정도가 4사 1타 먹을 정도라고 하셨는데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찬우형이 4사 1타는 뚜들겨 패는건 인정합니다
    진짜 그냥 말그대로 개잘가르침
    기출분석이 뭔지
    국어는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건지
    이렇게 명확하게 가르쳐주는 사람 못봤음
    다른 선생님들이 못가르치신다는게 아닌데
    심찬우 선생님이 너무 압도적임 ㄹㅇ
    ㄹㅇ 국어는 심찬우
  • Damn snitch
    이런거 적는 거 별로 안좋아하고 알바처럼 보여서 그간 안적었는 데..
    진짜 이런분이 참선생이자 훌륭한 강사입니다.

    국어과목에 있어 기름기 쫙빼고 학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 삼반수성공하자
    작년 재수하는 1년동안 여러인강을 들으면서 온갖스킬에 집착하고 어떻게하면 국어를 잘할수있을까 스스로 파악하기보단 인강에 기대 해결해보려 했습니다 결국 수능날 와장창 무너지더라구요. 이번년도 시작은 심찬우쌤과 함께 했습니다 선생님말씀처럼 제가 몰랐던 어휘들 만들어놓으신 어휘정리노트 제본해서 적고 외워 벌써 한권다써갑니다.
    읽을때 막히는부분이 점점 사라지고 혼자 글을 읽으면서 어떤부분에서 강약조절해야되는지, 무조건 밑줄치고 , 메모하고 그냥 넘어가버리는게 아닌 왜 비례관계인지 한번더 생각하고 이해하고 넘어가는 노력을 했습니다. 문학도 집중하고 몰입해서 인물들이 하려고하는 말이 무엇인지 파악하다보면 감정이입까지 가능한것같습니다 수능날 최선의 성적을 갖고 오겠습니다쌤
  • 거꾸로해이쁜이
    수강후기라기보다는 하고 싶은말인데.. 후속강좌는 현강애들한테도 주는 시간 그거 스킵하지말고 그냥 다 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생글보고 있는데 확실히 다른 선생님들이랑 달라서 좋네요.. 완강하고 수강후기 올리겠습니다.
  • 대갈대빡
    6월 해설강의듣고 찬우쌤 프리패스 샀습니다 (쌤이 이런짓 하지말라셨던거 같은데ㅎㅎ)
    이제껏 국어공부 맘 먹고 해본적이 없는데 쌤이 제시해주시는 방향성을 따라가려고 선택했습니다!
    몸관리 잘하시고? 담배피시나?ㅎㅎ
    선생님의 열정과 철학이 담긴 강의(비록 아직 해설강의밖에 안 들었지만)에 감동?은 적절한 표현이 아닌것 같고
    자극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직 배울 게 많지만 감사합니다. 해설강의를 우연히 보게 된 것에 스스로 대견하네요. 오르비 나이스
  • Aerospace
    구라아니라 고집 습관버리고 심찬우선생님이 하라는것만 똑바로하면 비문학은 쉬워집니다... 정말 배울점도많고
  • 뚜뚜만세
    갓찬우 선생님...진짜 제 인생강의에여..ㅠㅠ
    국어 실력에 도움이 되는것은 물론이고 제가 어떤 방식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지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것에 있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셨어요ㅠㅠㅠ
    아 진짜 인생강의 독해란 무엇인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강의임 진시뮤ㅠㅠ
  • 룰루랄라ㅏㅏ
    아...길게 남겼는데ㅠㅠ짤려서 덧붙여쓰니 날라가버리네요ㅠㅠ저는 일단 비문학 인강 많이 들어봤어요 ebs,사설 3분 이렇게 들어봤는데 붕뜨는 느낌?무언가가 해결되지않은 느낌...그 상태를 지속하고 그냥 하다보면되겠지싶은 막연함만 있었던거같아요 작년에 들은 국어쌤은 정말 유명하신 선생님이신데 같이 듣는친구에게 말해보면 너가 그쌤이 시키는대로 안한거아니냐고 시키는대로 해보라는 말뿐....그러다가 작년 8월쯤 선생님을 알게되고 올해 인강 듣게됐네요!오르비는 진짜 싫어하지만..(커뮤니티)선생님을 오르비 통해 알게된건 진짜 좋아요ㅠㅠㅠ사실 첨엔 신규입성하셔서 약간 걱정도됐지만..1강 듣는순간 싹 없어졌어요ㅋㅋㅋㅋ선생님이 좀더 일찍 인강을 하셨었더라면싶은 ㅠㅠ 지금 비문학 스스로 글 읽기 예제1까지 들었는데도 아이렇게하는거구나싶고 이해도 완전 잘됩니다!!!!!진짜 밑에분 말대로 갓찬우에요ㅠㅠㅠㅠㅠ쌤 사랑해요ㅠㅠㅠㅠ 잘되셨으면 좋겠어요ㅠㅠ 동생이 지금 고1인데 나중에 동생한테도 추천해줄거에요ㅎㅎ 항상 보내주시는 문자도 감사합니다:)저는 요즘 감기에 걸렸어요ㅠㅠ 선생님 건강 챙겨가며 수업하세요!!!
  • 룰루랄라ㅏㅏ
    이거 왜 짤리나요ㅠㅠㅠ전 요즘 감기에 걸렸는데ㅠㅠ건강 꼭 챙기세요!!!
  • 룰루랄라ㅏㅏ
    오르비 안좋아하는데 오르비 통해 쌤 알게된건 진짜 다행이다싶어요ㅠㅠ일단 저는 비문학 인강은 많이 들어본거같아요 ebs에서도 들어보고 사설인강에서도 유명하다는쌤들 3분정도 들어봤는데 붕뜨는 느낌?아직 무언가가 해결이되지못한 느낌이 종종 들었었어요 작년에 듣던 국어쌤은 되게 유명하신 쌤인데 같이 듣는 친구에게 말하니 그쌤이 하란대로 해봤냐고 안했으니 그렇지란 말뿐....그러다가 작년 8월쯤 쌤 알게되고 올해 듣게된건데 사실 처음엣 좀 걱정도됐습니다...올해 처음 입성하신거에대한...근데 지금 스스로 글 읽기 예제1까지 들었는데도 아이렇게하는거구나싶고 이해도 완전 잘됩니다 !!!!!쌤이 좀더 일찍 인강쌤으로 입성했으면 좋았을텐데싶고... 진짜 밑에분 말대로 갓찬우에요ㅠㅠㅠㅠㅠ 쌤 사랑해요ㅠㅠㅠㅠ 꼭 잘되셨음 좋겠어요ㅠㅠ동생이 지금 고1인데 나중에 동생 고3되면 동생한테도 추천해줄거에요ㅎㅎ항상 보내주시는 문자도 감사합니다
  • 내가가는길은
    갓갓갓이다 진짜 갓찬우다 무슨 표현으로 감탄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비문학에서 내 모든 고민들이 없어지고 이거구나...이게 근본적인 실력을 올리는 방법이구나..를 깨달으니 말문이 막혀서 갓찬우다 갓찬우다 이말밖에 안나옴 그 이상의 미사여구를 붙일 이유가 없다 그 자체로 완벽하다

    국어 인강 6개 정도 들어봤지만 이게 과연 내 실력을 올릴 수 있을까 하는 고민들이 불쑥 생기곤 했다. 그 상태로 수능을 시원하게 조져버리고 아 재수..해야지 그런데 국어는 어떻게 하지? 한다고 되긴 하는건가? 라는 불안에 힘겹게 살고 있다가 고3때 친구가 이사람 오진다고 잠깐 와보라고 해서 들어봤던 찬우쌤이 떠올랐다. 고3 말기, 정신적으로 피폐하고 뭐랄까..생명력 없이 살던 나에게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고 어떤 가치관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셨는데 한 대 얻어맞은 느낌이었다. 내가 내 안위만을 생각하며 잊고 있었던 세상의 중심, 경쟁 사회에 찌든 나머지 우리의 이면에 있는 학벌주의, 경쟁심리 등을 콕 집어서 맹렬히 비판하고 올바른 가치관에 대해 설명해 주셨는데 와.. 수능을 떠나서 정말 존경할 만한 분이다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올바른 가치관, 인생에 대해 알려준다는 이유만으로 강좌를 수강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애초에 내가 인강을 듣는 이유는 내 점수를 올리기 위함이니까. 근데 이친구가 찬우쌤 강의도 쩐다네..? 그래서 내 최대고민이던 비문학을 한번 들어보았다. 추상과 구체화 강의에서 예문들 읽으면서 나타나는 선생님의 사고의 흐름을 알게 되었을 때 내 입에서는 외마디 갓찬우 하나가 나왔을 뿐이었다.
    나는 친구들이 비문학 인강을 왜 듣느냐고 물어봤을 때 글을 읽는 방식을 배우기 위함, 글을 읽을 때 올바른 사고의 흐름을 전수받기 위함 이라고 대답하곤 했다. 많은 강사의 방식을 배우고 실천해 봤는데 내 도구들이 늘어나고 시간관리력이 올라갈 뿐, 정작 나 자신도 중요하다고 외쳤던 독해력이 올라가지는 않았다. 스스로 인강을 듣는 목적이 시행착오를 없애고 처음부터 정답인 길로 가는 방향을 알기 위함 이라고 설정하고 살고 있었는데, 그 어떤 강사도 근본적인 독해력에 대한 내 갈증을 해소해 주지는 못했다. 그러다 보니 계속 강의만 찾아다니다가 아 그냥 엄청나게 읽으면 독해력 오르겠지 라며 매 지문마다 시간 재면서 엄청난 양의 기출지문을 독파하고 정답의 근거들을 찾아 나갔다. 혼자 하는 기출분석은 평가원의 코드에 익숙해지는 데에는 도움이 되었지만 정작 독해력은 미미하게 오른 것 같아 또다시 답답한 나머지 10월달에 그믐달쌤 강의 엄청나게 듣고 체화하고 리트나 좀 보다가 수능을 보고 죽쒔다.
    강사들은 그 분야의 끝까지 다다르고 미리 시행착오를 겪고 올바른 방향이 무엇인지 아는 강사들이다. 좋은 강사일수록 더 올바른 방향으로 말이다. 국어의 경우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지 지식을 전수받는다고 고득점을 받는 과목이 아니기에 혼자 독해력을 쌓는 과정이 정말 중요하다. 혼자 양치기로 텍스트에 익숙해지고 이해하는 훈련을 하다 보면 분명히 글 읽기가 쉬워지긴 할 것이다. 하지만 올바른 독해방법을 정립하고 훈련하면 혼자 해서 발생하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어떻게 훈련해야 할 지 알기 때문에 혼자 훈련하는 사람들보다 훨씬 시간단축에 용이할 것이다. 수능에 한해서 읽고 이해하는 능력의 정점에 있는 강사들이, 자신의 사고의 흐름을 구체화시키고 설명할 수 있게끔 명시화한 후 그 방식들, 사고들을 얼마나 학생들에게 전수하느냐에 따라 좋은 강사 안좋은 강사로 나뉜다고 했을 때 심찬우쌤은 지금까지 본 강사 중 최고다. 단순히 많은 글을 읽어 자연스레 독해력을 쌓은 강사들이 대충 이렇지 않을까 라며 찍어낸 강의들과 다르게 이분은 모든 기출을 다 씹어드셔서 평가원 지문의 논지흐름 등을 완벽하게 숙지하시고 글을 읽는 방식을 수능에 맞게 재구성하셨다. 물론 다른 강사분들 또한 모든 기출을 씹어드시고 평가원에 맞추어 각양각색으로 수능 지문을 대하는 방식을 설명해 주시지만 관점과 깊이가 다르다. 수능 국어의 목적은 수험생들이 대학 진학 후 읽을 글들을 읽고 이해할 수준이 되나 를 평가하는 것이다. 독해력을 측정하기 위한 것이란 말이다. 문제들은 그 독해력을 점수화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기에 완벽한 독해만 된다면 문제는 당연히 맞게 된다. 관점에 대해 먼저 말하자면 일개 인강충이 들어보기에 일단 이, 삼류 강사들은 문제를 맞추는 데에 집중해서 강의를 짜는데 이는 지신이 발견한 평가원의 코드를 조금 전달하고 시간관리를 조금 더 정교하게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방식일 뿐, 하위권들이 4등급까지 오르게 도와줄 수는 있을지언정 독해력을 향상기키고 고득점에 도달하기는 힘든 방식이다. 동네 학원들, 조금 큰 학원들에서 성행하는 방법이다. 분명히 필요한 능력이긴 하나 3,4순위로 필요한 능력들만 주구장창 가르치는 것이다. 두 번째로, 깊이에 대해 잠깐 써보자면 흔히 알려져 있는 1,2류강사들은 독해력,특히 수능에 치중한 독해력과 평가원이 원하는 사고를 요하고 어떻게든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 사고들을 전달하려 한다. 사실 이것만 듣고 본인이 열심히 훈련하면 웬만하면 고득점 받을 수 있는 것 같다. 그런데도 일정 부분은 학생의 독해력에 맡겨 버리는 경우가 대다수기에 학생들이 혼자 읽으며 개척해야 하는 부분이 조금 있었다. 여느 인강이나 다 내가 글을 읽어보고 선생님의 읽는 방식과 비교해서 내 방식을 보완해보아라 이 컨셉으로 나오는데 음..내가 들었던 분들 후기를 잠깐 써보자면 독해력 자체가 학생들과 다르다 보니 자신이 어떻게 읽었는지 말해 주셨을 때 가끔씩 '와 쩐다.. 그런데 내가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분들에게는 당연한 것이 나같은 일개 고딩들에게는 어 뭐지 하게 되는 것이다.

    찬우쌤은 그것을 해결해 주셨다. 모든 생겨날 만한 의문점들을 다 연구해서 세세하게 설명해 주시는 능력이 정말 탁월한 것 같다. 길게 쓰다보니 수정할 게 많은데 귀찮으니 의식의 흐름대로 쓰겠다. 사실 마냥 독해력이 세면 고득점이 나오는 것은 분명하지만, 평가원에 맞게 훈련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평가원이 필자고, 필자의 의도에 맞게 독해해야 한다. 그리고 필자 입장에서 독자들이 이해하기를 바라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 부분들에서 문제가 나오기에 평가원의 코드라는 게 존재하고, 계속 그 코드를 기저에 두고 대부분의 지문의 비슷한 포인트에서 문제가 출제되기에 기출을 통해 평가원의 코드를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일류 강사분들이 근본적인 독해력을 올릴 수 있는 글읽기 방법+평가원의 코드에 힘주는 법을 혼합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가르쳐 주시는데 앞에 나온 '독해력' 을 올리는 글읽기 방법은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학생들은 와 나도 독해 많이 하면 저렇게 될 수 있겠지 라며 넘어가 버린다. 나도 시간 재가면서 텍스트에 익숙해지고 나면 저렇게 될 줄 알았는데, 찬우쌤이 제대로, 그리고 평가원의 의도에 맞게 이해하며 읽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다. 그 누구도 이렇게 자세하게 근본적인 독해력을 올리는 방식을 알려주지 않았다.

    내가 늘 고민했던 근본적인 독해력을 올리는 글읽기 방법을 평가원의 코드에 맞춰서 알려주신 강사는 찬우쌤이다. 기출을 얼마나 많이 뜯어보고 강의를 연구하셨는지가 강의를 들어보면 딱 보인다. 갑자기 찬우쌤이 말씀하신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게 관용이다 라는 말이 떠오른다. 난 나름대로 국어 방법론에 대해 많이 고민해보고 인강도 많이 듣고 독학으로도 해봤지만 이 모든 말이 부족한 내공에서 나온 옯창의 생각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내 고민을 해결해줄 분을 4사 인강사이트에서 찾지 못하고 한낱 오르비에서 찾았다는 것이 놀랍고 찬우쌤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하기에 1시간동안 생각나는 대로 하고싶은 말 다 써 봤다.

    드디어 내 수능 국어 실력은 철저하게 내 노력 여하에 달려있게 되었다. 방법을 체득했으니 노력만 곁들이면 100점각이라고 생각함 문학은 다 맞는데 의리때문에 한번 들어봐야겠다.

    국어 영어 네분 정도는 당장 4사 1타먹어도 될 실력의 소유자라고 생각한다 오르비 인강사이트 무시 ㄴㄴ


    이것이 진정한 옯창이다. 다시는 오르비를 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또 들어왔다. 진짜 이제 오르비 안한다 한 두시간을 잡아먹네
  • 8DSbHa19ind2MI
    진짜 이분 강의를 보고 있자면
    다음강의를 더 보게되는 흡입력이있고
    어떻게 이런 관점에서 볼수있지?
    이게 수능의 본질이였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드는 강의를 하신다.
    진짜 어떻게 더 강조표현을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정말 어디 숨어있다가 이제서야 나타났는지
    너무나 아쉬운 강의다. 연초부터 함께할수있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그런 아쉬움을 남겨주는 강의다....ㅠㅠㅠㅠ
  • 퍼즐완성
    강의를 심심하지않게,열정적으로 하시네요.
    수능 기출 전체를 꿰차서 적재적소에 적용하시는 실력도 부럽고요.
    바쁘시더라도 강의 업로드 많이 시켜주세요.
    수능 문제풀이의 정석을 보는 듯해서
    수능전에 빨리 마스터하러 애가 탑니다요.
  • FOGHOS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잘못 생각한 부분을 바로잡을 수 있어서 좋고 열정과 목표를 갖고 수업해 주셔서 국어 공부를 할 때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다.
  • 온전히공부
    내가 고민하고 내가 완전 이해하고 완벽하다!!!할 때 쌤 강의를 들으면 새로운 지평이 열립니다~~L'effort est ma force